이동석 충주시장이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충주시의회와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이 시장은 21일 제305회 충주시의회 임시회에 첫 출석했다.그는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비전을 공유했다.특히, ‘서류보다 현장, 검토보다 실행, 관행보다 성과’로 충주시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전하며 속도와 실행으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도시를 향한 포부를 보였다.이를 위한 민선 9기의 구체적인 시정 방향으로는 ‘경제의 새로운 축인 미래 산업과 체류형 관광’, ‘청년과 미래세
17시간전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충주관광공사 설립, 전문의 순환 진료, 초·중·고 학생 아침밥 지원, 반도체 부품산업 유치, 무임교통 확대를 5대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취임 이후에는 `대한민국 AI 수도 충주'를 핵심 브랜드로 내세우며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전력 인프라 확충을 가장 우선적인 정책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다.선거 과정과 취임 이후의 주요 공약들을 종합하면 이 시장의 시정 비전은 AI·첨단산업 도시, 체류형 관광도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의료·복지가 강한 도시, 혁신행
‘시민의 곁에서, 진짜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책상을 벗어나 청년들의 삶의 현장 속으로 직접 뛰어들었다.충주시는 지난 7일 충주시청년센터에서 이동석 시장이 현장의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밀착 DAY’의 첫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장 밀착 DAY’는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시정 방침을 바탕으로 진짜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듣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열린 소통 행보다.시정 발전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해답을 책상이 아닌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직접 찾겠다는 의지가 담겼다.첫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충주를 인공지능 산업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2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취임 후 첫 시정간담회를 열고 “AI 센터 충주 유치와 관련해 아직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절차상 인허가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두고 충북도와 함께 태스크포스를 꾸려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전국에서 가장 빠른 인허가 절차를 통해 데이터센터 유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며 “데이터센터 유치에 가장 핵심인 전력 문제와 관련해선 345kV급 전력 공급 방안을 한국전력과 협의하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맹정섭 전 더불어민주당 충주시장 후보 측에서 제기한 충주시장 선거 당선무효소청을 기각했다.앞서 맹 전 후보는 충주시장 선거 개표 과정에서 무효표 심사 등 절차의 적정성과 정확성에 문제가 있다며 당선무효소청을 제기했다.이에 충북선관위는 증거조사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유·무효 투표지 검증을 실시했다.검증 결과 무효표는 당초와 같은 2277표로 확인됐다.다만 유효투표 가운데 맹 후보의 득표수는 기존보다 1표 늘어난 5만2839표, 이동석 후보의 득표수는 1표 줄어든 5만2961표로 집계됐다./안
6.3 지방선거 충주시장 선거에 나섰다가 124표 차이로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선거소청을 제기해 재검표가 실시됐지만 결과는 뒤바뀌지 않았다. 다만 재검표 결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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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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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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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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