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 출범 및 본격적인 체납징수 활동에 나섰다. 도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과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공정한 조세행정 실현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체납관리단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발대식에 이어서는 지방세·세외수입·체납처분 실무, 개인정보 보호, 민원 응대요령 등 현장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