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울산 동구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1억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HD현대중공업은 14일 동구청에서 이진 상무와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사랑의 온정나눔 전달식’을 열고, 8300만원 상당의 성금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현수회 봉사활동과 1%급여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최민주 기감도 이날 자리를 함께해 지역사회 나눔에 힘을 보탰다. HD현대중공업은 60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홀몸노인과 한부모, 장애인 가정 등 1200
HD현대중공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HD현대중공업은 14일 울산동구청에서 이진 상무와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사랑의 온정나눔 전달식’을 갖고 8300만원 상당의 성금을 동구청에 기탁했다.현수회 봉사활동과 1%급여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최민주 기감도 이날 자리를 함께해 지역사회 나눔에 힘을 보탰다.HD현대중공업은 60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독거노인과 한부모, 장애인 가정 등 1200세대에 전달해 지역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를 도울 예정이
울산 NH농협 임직원들은 15일 천기옥 동구청장을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135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 NH농협 임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을 비롯해 김향훈 NH농협은행 동울산지점장, 임형석 울산경영지원단장, 김미라 NH농협은행 울산동구청출장소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 모두가 동구를 응원하는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울산
HD현대가 대형 화재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 동구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HD현대는 2일 동구청에서 최헌 HD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장, 천기옥 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재난구호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성금은 HD현대중공업 5000만원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2500만원, HD현대건설기계 2500만원 등 HD현대 3사가 함께 피해 주민들의 긴급 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했다. 동구에서는 지난달 22일 원인 미상의 화재로 방어진활어센터 점포 57곳이 소실됐고, 30일에는 국지성 집중호
울산 동구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방어진활어센터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9월 4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2시까지 방어진활어센터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빠진 피해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동구청, HD현대중공업, 동 자생 단체, 의용소방대 등에서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참여자들은 방어진활어센터 주변 화재 잔재물과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아직 화재 현장에 남아 있는 상인들의 집기를 정리하는 데 힘을 보탰다.천기옥 동구청장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는 천기옥 동구청장 취임 100일을 맞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사를 마련한다.이번 취임 100일 행사는 단순한 성과 발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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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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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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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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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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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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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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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 수비 불안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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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전 완승으로 기대를 높였던 ‘모레노호’가 우루과이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격적으로 올라선 수비 뒤 공간을 거듭 내주면서 새 출발 두 경기 만에 전술 보완이라는 숙제를 안았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나흘 전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 전형으로 나섰지만, 공격이 막힌 뒤 수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양쪽 풀백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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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카르다노, 4개 핵심 저항선 회복해야"
카르다노가 기술적 전망을 개선하려면 0.34달러를 포함한 4개 핵심 저항선을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지아니스 안드레우는 ADA가 0.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봤다.안드레우는 카르다노가 주말 사이 0.25달러 심리선 아래로 밀리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점에 주목했다. 다른 알트코인이 주요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카르다노는 첫 번째 의미 있는 저항선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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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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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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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하터널서 연쇄 추돌… 운전자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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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하터널에서 고장 차량의 안전조치가 이뤄지던 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경찰관이 크게 다쳤다.28일 오후 6시 47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향 청하터널에서 활어차가 정차 중인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앞에 있던 3.7t 탑차와 충돌했다.당시 탑차는 고장으로 터널 2차로에 멈춰 있었다.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은 탑차 뒤에 순찰차를 세우고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활어차 운전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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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재산 `32억6천만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북지역 신규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의 평균 재산은 31억617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0시 공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신용한 충북지사의 재산은 32억6949만원이다.세부적으론 토지가 6억9482만원, 건물이 14억234만원, 예금이 4억4551만원으로 집계됐다.사인간·금융 채무가 23억4542만원이나 됐으나 역으로 사인 등으로부터 받을 채권 역시 29억3900만원에 달했다.이번 재산공개 대상자에 포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