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취약계층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충북대학교 봉사단 위더스, 옥천로타리클럽과 함께 충북 옥천 지역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대상으로 이뤄졌다. 봉사단원들은 30℃를 웃도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장판·전등 교체 등 맞춤형 주거개선 활동을 했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민·관·학이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회에서는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찾아 집 안팎의 불편한 시설을 정비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이도희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순조롭게
15시간전
충북 충주시 연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충주 마수리봉사단 및 충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집수리 대상 가구는 고령의 어르신과 지적장애가 있는 딸이 함께 거주하는 세대로, 내부 시설이 낡고 훼손돼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이날 현장을 찾은 마수리봉사단 회원 10여명은 구슬땀을 흘리며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새것으로 전면 교체했다.아울러 낡은 콘센트와 어두운 등기구
문음미 기자 = 광주교통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와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실천했다. 특히
충북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 새롬이 집수리 봉사단이 15년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김홍락 반장을 비롯한 어르신 1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매월 4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전등 교체, 도배, 안전손잡이 설치, 수도·보일러 수리, 제초작업 등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집수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봉사 대상은 진천군 주민복지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주거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주민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단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맞춤형 수리를 제공하며
지난 1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한 취약계층 아동의 집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헌정식’이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수안보면 내 주거취약계층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은 새충주로타리클럽과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수안보면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가 봉사자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특히 새충주로타리클럽을 비롯해 서충주로타리클럽, 충주탄금로타리클럽, 서산
대구 남구 이천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6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올해 사업 대상자로는 과거 대구 지역에서 소년소녀가장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수천 점의 작품을 아낌없이 기증하고, 자비를 털어 경로잔치를 열
□과천시·따뜻한동행과 협력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한국마사회가 과천시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마사회는 과천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마집사 과천시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과천시 거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공간의 불
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울주군해병대집수리봉사단과 함께 13일 언양읍 기초생활수급 홀몸어르신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홀몸어르신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울주군해병대집수리봉사단 회원 6명은 대상 가정의 노후화 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집안 곳곳을 정비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이상수 봉사단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가진 재능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대전 서구가 주민들의 셀프 인테리어 수요를 반영해 직접 집을 고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마련한다. 서구는 도배와 싱크대 인테리어 필름, 장판 시공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무료 집수리 교육과정을 9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 업체를 이용하기 부담스러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간단한 집수리 기술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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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직업계고,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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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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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16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보건 의료·재난 안전 분야 대응반 24시간 가동시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마련해 응급 의료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은 광명시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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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5000달러 돌파…추석 연휴 주목할 변수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찍으며 1월 이후 처음으로 최고가를 다시 썼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등 주요 지표에 따르면 유가 진정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이 맞물리면서 시장은 비트코인의 추가 돌파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단기 과열 신호도 있다. 일간 상대강도지수는 70에 가까워지며 과매수 구간에 접근했다. 렉트캐피털은 가격 고점은 높아지는데 지표 고점은 낮아지는 약세 다이버전스를 경고했다. 비트코인은 50주 지수이동평균선 7만7769달러도 다시 회복했다.급등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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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 참가… 6개 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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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7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들이 수행한 AI·SW 프로젝트를 선보였다.이번 페스티벌은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한림대학교와 한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AI부트캠프사업단, 춘천시가 함께 참여해 강원권 대학의 AI·SW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림대에서는 학생 및 관계자 38명이 행사에 참석해 본선 발표와 작품 시연, 포스터 전시 등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