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은행선화동에 거주하던 저장강박 의심 사망자 어르신 가구에 대해 주거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가구
상주시 모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행복금고 재원 400만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협의체는 주거환경이 노후된 A씨 가구에 씽크대 교체와 도배, 장판 교체 비용으로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화재 피해를 입은 K씨에게도 긴급구호비 200만원을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 가구 가운데 소득이 전
전북 정읍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편안하고 쾌적한 삶을 돕기 위해 ‘'026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읍시는 올해 시비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2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주택 수선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항목은 도배와 장판 교체를 비롯해 싱크대, 화장실, 창호 교체 등 실생
충북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정리수납 전문업체 ‘행복한정리’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적인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협약을 통해 ‘행복한정리’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활용해 취약계층 가정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지원을 원하는 가정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통해 신청과 상담이 가능하다.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2021년부터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가꿈이 봉사단’ 사업을 운영하며 현재까
충북 충주 작은사랑봉사회와 충주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5일 합동으로 호암직동 저소득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작은사랑봉사회 회원 8명과 충주라이온스클럽 회원 20명 등 총 28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가 어려운 호암직동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몰딩 교체를 비롯해 전기 점검 및 전등 교체, 환경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봉사를 펼쳤다.박영찬 회장은 “이번 집수리를 통해 어르신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
충북 충주시 노은면에서는 지난 19일 현대엘리베이터 사내 봉사동아리인 현대누리보듬봉사단이 방문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의 ‘1365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봉사단 회원 22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등기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했다.수혜 가구는 벽지와 장판이 훼손되고 등기구가 노후화된 상태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봉사단원들은 가구 이동을 시작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전기 배
충북도는 3일 여는마당에서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와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성금 지정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한병기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 본부장, 장성윤 신한은행 충북영업부금융센터 지점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민선 8기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성과를 바탕으로, ‘출생아 1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 충북도의 다자녀 가정 지원 의지와 민간 금융기관의 사회공헌이 결합되어 마련됐다.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가 기탁한 1,500만 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성남시는 올해 3억원을 투입해 낙상 위험이 큰 취약계층 노인 500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노인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대상 가구는 최대 60만원 한도에서 안전 손잡이, 미끄럼 방지 매트, 목욕의자, 기립 지지대 등의 낙상 예방 주거개선 품목 설치를 지원받는다.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이면서 △장기 요양 재가급여자 △요양시설 퇴소자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중점군 △장기 요양 등급판정 대기자와 등급외
마포구는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구에서 지원해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마포구는 올해 3억5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5년 이내 지원금을 받지 못한 공동주택과 재정이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해 주거환경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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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전히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차량에서 하차하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 대상 가구의 창고까지 줄지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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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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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류 차질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2,800억원의 조기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기업의 대출 발생 이자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시설투자 확대를 유도해 안정적인 경영기반 조성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총 2,800억 원으로, 경영안정자금 2,000억 원, 시설설비자금 800억 원(건축·임차 및 매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