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 창업주 임성기 선대 회장의 신약개발에 대한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임성기연구자상’의 다섯 번째 시상식이 열렸다. 임성기재단은 지난 2일 서울 방이동 한미C&C스퀘어에서 ‘제5회 임성기연구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임성기연구자상은 의약학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
한국꿀벌생태환경보호협회는 지난 20일 충북 영동군 학산면 ‘사계절 꿀벌목장’ 시범단지에서 ‘제5회 밀원숲 가꾸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꿀벌의 주요 먹이원이 되는 밀원수를 직접 심고 가꾸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꿀벌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난 18일 동리국악당에서 ‘제5회 고창신재효문학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수상자와 군민이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관내 중·고등학생,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
용인 기흥구 리틀야구단이 2026 제5회 춘계 꿈나무 리틀야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용인 기흥구 리틀야구단은 전국에서 2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28일부터 이틀 동안 화성드림파크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4학년 이하부 결승에서 서울 서초반포 리틀야구단을 4대 3으로 꺾었다.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2026년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신한대학교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경기 운영의 안정성과 종목별 완성도 높은 진행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격파·겨루기·품새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종목 특성에 맞춰 일정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격파는 3월 27일~3월 29일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결선에서 김신 작곡가가 1위를 차지했다.지난 21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결선에는 6명의 작품이 올라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의 연주로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심사 결과, 제주민요 '너영나영'이라는 소재로 '환상서곡 제주'를 작곡한 김신 작곡가가 1위에 올랐고, 2위는 '잠녀'를 작곡한 조주연 작곡가, 3위는 '어멍의 바당'을 작곡한 정제호 작곡가가 수상했다.심사는 한국, 일본, 헝가리, 스위스, 영국, 스페인, 미국 등에서 온 7명의 관악작곡가가 맡았다.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는 제주민요를 주제로
포항남부소방서는 19일 포마레웨딩컨벤션 5층에서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원의 희생과 봉사 정신을 기리고 지역 사회 안전 주체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요 내빈 26명, 소방공무원 26명, 의용소방대원 192명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로 국민과 함께하는 위대한 발걸음’을 주제로 열린 기념식은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환영사,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대에 걸쳐 소방 안전에 헌신한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회 시낭송반은 지난 3월 9일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의 방에서 ‘제5회 시낭송 아카데미 콘서트’를 개최했다.‘시낭송 아카데미 콘서트’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시낭송반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시낭송 실력을 서로 나누고 발표하는 자리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낭송반 수강생과 풀잎시낭송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수강생이 사랑한 시’를 주제로 각자가 좋아하는 시를 낭송하며 그동안의 연습 성과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시 한 편 한 편에 담긴 감성을 목소리로 표현
인천대학교는 10일, 한경국립대학교, 부산대학교가 공동 주관한‘제5회 장애·비장애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인천대학교 창업팀 디펜스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72개 대학 262명, 29개 팀이 신청했으며, 예선을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고 총 11개 팀이 수상했다.인천대학교‘디펜스’팀은 김이현 학생, 성효창 학생, 신민석 학생, 이태준 학생,
태백시와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with 가족’이 오는 7월 여름도시 태백에서 열린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 테마파크인 365세이프타운에서 오는 7월 매주 금·토·일, 2박 3일 일정으로 총 4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캠프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지진·산불·대테러 상황 등을 가상으로 체험하는 4D 재난 시뮬레이션 및 챌린지월드 ▲심폐소생술 교육 ▲완강기 탈출 체험 ▲가족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아동 실종 방지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행사를 진행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를 대비해 미리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업이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 대학 RISE사업단은 26일 음성경찰서와 함께 ‘RISE 사업 로컬 매치 프로그램’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교육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치안 현장에 접목해 지능화·고도화되는 첨단 범죄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수사 실무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방서지구대가 26일 개소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방서지구대는 동남·방서·지북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치안 수요 급증에 발맞춰 신설됐다.전귀성 서장은 “지구대 신설은 단순히 건물 하나 세워진 것이 아닌 가까운 곳에서 빠르고 따뜻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