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7일 오전 11시, 탐라홀에서 제2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는 약 100명의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경영실적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와 제29기 재무제표 심의·의결 등이 이루어졌다.ICC JEJU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최대주주로 공공성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컨벤션 및 앵커호텔 부지 현물출자를 통해 12.1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법인 및 개인 등 민간 주주가 16.17%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