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패션과 디저트를 앞세워 점포별 체험 콘텐츠를 확대한다. 서울 잠실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패션위크 무대를 넓히고 광주점에서는 지역 인플루언서와 손잡고 로컬 디저트 브랜드를 소개한다.12일 롯데백화점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타운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 패션쇼와 K패션 콘텐츠를 선보이고 14일부터 27일까지 광주점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디저트 마블 with 슈가토끼’ 팝업을 운영한다.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행사다. 국내 디자이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은 지난 15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망포지구 아파트 연합회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망포지구 교통 현안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교통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이번 간담회는 수원대전환추진단, 교통정책과, 첨단교통과, 대중교통과 등 수원시 관계부서와 망포지구 아파트연합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통인프라 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 ▲잠실․여의도 방면 광역 대중교통 확대 ▲수변공원 강줄기 인근 트램 및 신규철도 도입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는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조성, 잠실 직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구축, 국가대표선수촌을 중심으로 한 `진천체육특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진천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세 사업은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수도권 접근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스포츠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기업과 인재, 일자리가 함께 모이는 자족도시를 구축하겠다는 게 핵심이다.진천군은 그동안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산업단지 조성을 바탕으로 충북을 대표하는 성장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수도권과 인접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대해 “도민들과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도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공식 답변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8일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에 올린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영상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잠실, 판교, 수지, 광교, 봉담 등 경기 남부 권역을 하나로 연결하여 매일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420만 도민의 출퇴근 잔혹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