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달 31일 왜관읍 매원리 소재 오가락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1기 수료식’을 열고 15주간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
바르게살기운동 왜관읍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안부 확인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바르게살기운동 왜관읍위원회는 지난 29일 왜관읍에 5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10박스를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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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와 붉은 노을이 한 하늘에서 만나는 보기 드문 풍경이 경북 칠곡군에서 펼쳐졌다.지난 9일 오후 칠곡군 왜관읍 칠곡 왜관철교 일대에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 무지개가 모습을 드러냈다.비구름이 걷히기 시작한 하늘에는 푸른빛을 머금은 먹구름과
19일 오후 5시 30분, 장마 구름이 드리운 경북 칠곡군 왜관읍 자고산 정상의 칠곡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낙동강. 검은 먹구름 아래 붉은 장미 한 송이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이 품은 아픈 역사와 오늘의 평화를 묵묵히 전하고 있다. 칠곡평화전망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사진 찍
19일 오후 5시 30분, 장마 구름이 드리운 경북 칠곡군 왜관읍 자고산 정상의 칠곡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낙동강.검은 먹구름 아래 붉은 장미 한 송이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이 품은 아픈 역사와 오늘의 평화를 묵묵히 전하고 있다. 칠곡평화전망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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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노을과 무지개가 한 하늘에서 만나는 보기 드문 풍경이 경북 칠곡군에서 펼쳐졌다. 제13호 태풍‘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린 9일 오후, 칠곡군 왜관읍 칠곡 왜관철교 일대에 무지개가 떠오른 가운데 붉은 노을이 번졌다. 푸른빛이 감도는 먹구름과 붉은 노을 사이로 무지개가 길게 이어졌고, 노을빛은 낙동강 수면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왜관읍 매원리 소재 오가락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1기 수료식을 개최하여, 4월14일부터 시작된 15주간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직의욕 고취와 노동시장 참여지원 사업으로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중이며, 중기 1기에는 20명이 과정을 이수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수료식은 쿠킹클래스를 비롯해 포트폴리오 출판기념회, 함께 쓰는 롤링페이터, 우수참여자
칠곡교육지원청과 칠곡군이 공동주최하고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칠곡 진로·진학 박람회」가 지난 2026년 7월 18일 칠곡군 왜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학 정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실질적으로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특별 강의, 고교 입학 상담, 대학 입학 상담, 1:1 집중 대입 상담, 대학 전공 멘토링, 교과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특히 1:1 집중 대입 상담과 특별 강의는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폭염에 취약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건강더하기 물품 나눔 사
곽철환 전 금남2리 이장은 최근 쌀 50포를 왜관읍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 받은 쌀은 왜관읍 맞춤형 복지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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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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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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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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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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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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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가등급’ 최우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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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키우고, 상권을 잇다…홍천 신장대리 자율상권 새 도약
홍천 신장대리 자율상권이 상인 역량 강화와 생활인구 유입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홍천군의회 의원들은 8월 10일 신장대리 자율상권활성화사업단에서 열린 ‘2026 홍맥 아카데미 자율상권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지역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 발전을 응원했다.홍천 신장대리 자율상권이 상인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의 다양한 생활인구를 상권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홍천군의회 정관교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최이경·황경화·용준순·이영복·박순복 의원은 8월 10일 신장대리 자율상권활성화사업단에서 열린 ‘2026 홍맥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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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붙잡아라! 지방의 반격
생각보다 많은 지방 청년들이 일자리를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하고 있다. 매월 나가는 집값과 생활비가 만만치 않지만 지방에서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고, 좀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서울로 오고 있다. 전국 일자리 문제를 들여다보고, 각 지자체의 방안과 현황도 살펴본다.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 월 300 받아도 저축은 50…서울 자취방의 늪!- 2026년 지자체의 반격!- 청년 붙잡아라! 부산·경북·전남 정책 모음집-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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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부터 협업, AI 활용까지… 문화예술 신입 실무자의 ‘일머리’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의 현장 적응과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산업 일잘러 성장 워크숍’ 참가자를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워크숍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신입 실무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한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 맞춤형 교육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하는 1~2년 차 실무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AI 활용 등 핵심 업무를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익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