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전국 각지의 또래들과 춤으로 호흡을 맞추며 무대 경험을 넓혔다.칠곡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칠곡 ‘레인보우’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일원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단원들과 교류하고 합동공연을 선보였다.이
전국 18개 거점 830여 명 참여…칠곡, 5개 지역 그룹 주감독 기관 맡아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칠곡 ‘레인보우’가 전국 아동·청소년들과 한 무대에 올라 춤으로 교류했다. 꿈의 무용단 칠곡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일원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단원 16명과 운영인력 5명 등 21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올해 3회째를 맞이한 ‘꿈의 페스티벌’을 장르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캠프로 개편, 평창에서 오케스트라·무용 캠프를, 밀양에서 극단 캠프를 운영한다. 최휘영 장관은 8월 6일, 평창 캠프 현장을 찾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오케스트라, 무용단 단원들을 격려한다. 오케스트라, 무용, 극단 등 ‘꿈의 페스티벌’ 장르별 특화 운영으로 예술교육의 전문성 강화알펜시아 뮤직 텐트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천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상반기 국·도비 공모사업 13건에 선정돼 총 7억9040만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 재단에 따르면 확보한 사업비는 지난해 6억3000만 원보다 약 25.4% 증가한 규모로 문화예술교육과 생활문화, 지역예술, 축제, 문화관광을 연계하는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선정된 사업은 △꿈의 무용단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스튜디오 △꿈의 예술단 플러스 △꿈의 극단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문학상주작가 지원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생활문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및 뮤직텐트 일원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청소년 단원들과 합동공연 및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캠프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예술단 아동·청소년 370여 명이 참여해 음악과
중부뉴스통신 = 양평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꿈의 예술단’
중부뉴스통신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4일부터 11일까지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사업을 이끌어갈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중부뉴스통신 = 꽃바위문화관은 7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시립예술단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중부뉴스통신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24일 동탄노인복지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클래식Ⅱ'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5∼7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12∼14일 밀양 아리랑아트센터에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꿈의 페스티벌’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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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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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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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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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저축은행·토스·PFCT, 중저신용자 대출심사 문턱 낮춘다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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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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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구역질하는 아동에게 억지로 음식 먹인 보육교사 벌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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