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순천향대와 함께 수행 중인 ‘2026 디지털새싹 사업’에 자체 개발한 AI 에듀테크 설루션 ‘AI 그림일기’를 제공해 교육 현장 AX와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디지털새싹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전담하는 학생 대상 AI·소프트웨어 교육 사업이다. 순천향대는 해당 사업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SKT는 올해 사업에 참여기관으로 협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올해 5월부터 강원·충청권 초·중·고교생 4200여 명을 대상으로 AI·SW
경기도가 ‘2026 경기 AI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사업’ 예비 참여기업 20개사를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기술력을 갖추고도 해외 실증 기회와 협력 네트워크가 부족한 도내 AI 중소·스타트업의 국제공동연구와 현지 사업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공모에는 피지컬 AI, 로보틱스,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안전, 에듀테크, 핀테크 분야 28개 기업이 신청했다. 도는 기술력과 해외 진출 가능성, 공동연구 수행 역량 등을 평가해 20개사를 예비기업으로 선정했다.예비기업은 오는 29일 ‘2026 경기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15일간 보건교사 161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계 보건교사 1급 자격연수’를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울산광역시교육청을 비롯한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추진된 보건교사 전문성 향상 과정이다.기존 울산·경남·대구에 이어 올해는 전남 지역까지 대상을 확대해 전국 4개 시·도 보건교사들이 참여했다.총 97시간으로 편성된 연수는 기본역량과 전문역량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기본역량 영역에서는 교사 리더십, 자기성찰, 공감과 소통, 에듀테크 활용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다뤘다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내년 2027년 통합을 앞둔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노문 해운대에서 「PNU-BNUE 창업 챌린지 캠프」를 개최했다.글로컬대학30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AI 기술을 활용한 실전 창업 경험을 통해 미래 에듀테크 분야의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양 대학 간 창업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내년 2027년 통합을 앞둔 양 대학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문제를 창업
한림대학교와 중원대학교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형 고등교육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대학은 교육 역량과 AI 에듀테크 인프라를 결합해 대학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확산하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한림대학교는 지난 21일, 교내 일송기념도서관 G.Lounge에서 중원대학교와 'AI 기반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대학 교육에 실질적으로 접목하고, 양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6일 충주캠퍼스에서 글로벌 교육기관인 ICIA와 ‘AI 에듀테크 및 미래 포용교육 분야의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교육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해 AI 에듀테크 기반 미래 포용교육의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육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디지털 포용교육 분야 협력 △AI 에듀테크 기반 교육 프로그램
문음미 기자 = 경기도교육연구원 경기 에듀테크 R&D 랩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오는 7월 23일 경기 에듀테크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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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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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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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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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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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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