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사회적경제 현장에 자금을 대는 '사회연대금융'을 전담할 실무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 신협 사회연대금융 전문가 양성과정'을 2박 3일 일정으로 열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이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전국 29개 신협과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실무자 등 43명이 교육을 받으며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사회연대금융이란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되기 쉬운
춘해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센터는 8월 11일부터 26일까지 재학생과 울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울산시티투어 전문가 양성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울산 관광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울산의 주요 관광명소를 활용한 로컬 스토리텔링과 관광 해설, 투어 기획 등의 커리큘럼을 이수했다.마지막 수업은 울산의 대표적인 생태 관광지인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현장실습으로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친환경 관광 콘텐츠인 ‘울산마차’에 탑승하는 등 지역 관광 프로그
춘해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센터가 지난 29일 해악관 강의실에서 ‘디지털 관광 콘텐츠 전문가 양성과정’이 수료식을 열었다.31일 춘해보건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생성형 AI 기술의 대중화에 발맞춰 지역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수료식에서는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아울러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프로젝트 가운데 우수 작품을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사천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사천이야기 강사 양성과정 2기 심화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2기 심화반은 지난 1기 과정의 성과와 높은 관심에 힘입어 마련됐으며,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실무 중심의 심화교육으로 진행됐다.사천시는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역사·문화·인적 자원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공유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확대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119종합상황실 비상운영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소방관서장이 지휘선상 근무를 유지하고 전 직원이 비상응소태세를 확립한다. 소방차량과 장비도 즉시 출동할 수
청도군은 지난 9월 19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청년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청도군 청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며, 청년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포항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배용수 부시장이 취임해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선임된 이후 처음 주재하는 정기회의로, 김의곤 근로자위원장을 포함해 노사 양측 위원 총 18명이 참석해 시 소속 근로자의 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 방안을
청도군은 지난 20일 청도향교 대성전에서 향교 관계자와 지역 유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석전대제는 유교 성현들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추모하는 대표적인 전통 제례의식으로,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우리 유교문화의 중요한 의식 가운데 하나이다. 선현에 대한 공경심을 바탕으
박용선 포항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 민생경제와 복지·의료, 안전 분야의 명절 대응 상황을 직접 살피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박용선 시장은 21일 새벽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환경관리원복지회관을 찾아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데 이어 이·통장 직무능력개발 교육 현장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