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하기로 했다.정부는 지난 25일 제37회 국무회의에서 ‘지역 국립의대 신설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안건’을 조건부 의결하고, 통합특별시에 30일까지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을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교육부도 26일 신설 후보 1개 대학을 추천해 추진계획서를 다시 제출하도록 안내했다. 이에 특별시는 즉시 추천 절차에 착수했다.통합특별시는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남연구원을 심사전담기관으로 지정했다. 전남연구
  충북 옥천군은 지난 26일 군청에서 충북도립대학교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과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두 기관이 주요 정책 현안과 상호 제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과제의 실질적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북도립대가 제안한 묘목스마트팜학과 및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 신설에 따른 협력, 옛 학생생활관 활용, 일반직 공무원 파견, 기업체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대학생 학생인턴 운영 등에 대한 옥천군의 검토 결과를
인천시 영종구는 영종지역 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높일 시내버스 2202번과 2251번 총 2개 노선이 신설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내버스 2개 노선은 올해 영종구 신설에 발맞춰, 영종지역 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신설된 것으로,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특히 영종지역 내 주거지와 공항철도 역, 학교, 주요 상권과 인프라 등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먼저 ‘2202번’은 주요 생활권과 철도교통
인천시 영종구는 영종지역 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높일 시내버스 2202번과 2251번 총 2개 노선이 신설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내버스 2개 노선은 올해 영종구 신설에 발맞춰, 영종지역 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신설된 것으로,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특히 영종지역 내 주거지와 공항철도 역, 학교, 주요 상권과 인프라 등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먼저 ‘2202번’은 주요 생활
충북 옥천군의회는 15일 열린 335회 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이용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결의안에서 “정부가 반도체 산업 호황 등으로 증가한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면서 기금 적립액을 지방교부세 산정 대상인 내국세에서 사전 제외하려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어어 “현행 지방교부세는 내국세 총액의 19.24%를 재원으로 산정하도록 법률로 정해져 있으나, 정부안대로 내국세 총액 자체를 줄이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검단구는 10일 검단구청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신설에 발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교육 혁신과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검단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에 협력한다. 또한 검단 지역의 급격한 인구 유입과 교육 수요 증가에 대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2027 영주형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해 각 분야에서 발굴한 신규시책을 공유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등을 함께 살폈다.보고회는 경상북도의 정책 방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영주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북도의 ‘식품한류산업국’ 신설에 발맞춰 풍
수도권 서남부 핵심 광역교통망인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에 광명시민 1만5000여 명이 뜨거운 염원을 보냈다.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위한 범시민 서명 운동에 광명시민 1만5336명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목표였던 1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이다.시는 시민들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오는 9월 말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잇는 총연장 1
1주전
인천시 영종구는 시내버스 2202번, 2251번 등 2개 노선을 신설해 오는 19일부터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다.새로 설계된 시내버스 2개 노선은 올해 영종구 신설에 맞춰 영종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종지역 내 주거지와 공항철도 역, 학교, 주요 상권과 인프라 등이 기존보다 더 유기적으로 연결됐다.‘2202번’은 운서역과 영종역을 잇는 노선으로, 운서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해 영종LH 2단지, 운남동우체국, 하늘중학교, 영종구청동편 등을 거쳐 영종역까지 운행한다.첫차 5시 40분, 막차 2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2027 영주형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해 각 분야에서 발굴한 신규시책을 공유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등을 함께 살폈다.이번 보고회는 경상북도의 정책 방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영주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북도의 ‘식품한류산업국’ 신설에 발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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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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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전체 테라포밍"…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보다 큰 초대형 프로젝트 예고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텍사스에서 자신의 경력상 가장 큰 규모가 될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공개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최근 유튜브 AMA에서 텍사스에서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이를 공개하고 싶다고 말했다.호스킨슨은 해당 프로젝트를 "카르다노보다 더 큰 일"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가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큰 일이 될 것이라며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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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는 팔면 그만인가. 농지를 산 목적도, 보유하는 동안 누가 농사를 지었는지도 ‘손해 보고 처분했다’는 말 한마디로 덮을 수 있는가. 정정옥 이재명 정부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의 농지 매각 보도를 보면서 5년 전 박영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해명이 떠올랐다. 사람과 정부는 바뀌었지만, 의혹 앞에 내놓은 설명은 낯익다.2021년 박영범 당시 차관은 배우자가 평택의 농지를 매입한 이유를 퇴직 후 주말농장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팔려고 했지만 팔리지 않았고, 이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