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전보 ▲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김기동 ▲대구세관장 이철훈 ▲68년생 ▲영등포고 ▲세무대, 방통대 무역학, 한남대 공공정책학 석사 ▲8급 경채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경남남부세관장 ▲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 ▲69년생 ▲보문고 ▲충남대 행정학, 공주대 정책학 석사 ▲7급 공채 ▲관세청 대변인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인천세관 통관감시국장 ▲서울세관 조사1국장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공공재정회계감사국장 홍정상 ▲디지털감사국장 김태성 ▲국민제안감사1국장 김진경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 정연상▢ 고위감사공무원 전보▲대변인 강민호 ▲재정·경제감사국장 박완기 ▲산업·금융감사국장 김성진 ▲국토·환경감사국장 오준석 ▲공공기관감사국장 박진원 ▲사회·복지감사국장 장난주 ▲행정·안전감사국장 김동석 ▲외교·국방감사국장 정광명 ▲미래전략감사국장 이지웅 ▲반부패조사국장 김종운 ▲지방행정감사1국장 최현준 ▲지방행정감사2국장 정의종 ▲국민제안감사2국장 최일동 ▲심사관리관 남가영 ▲심의실장 남수환 ▲감사연구원장 이주
충북 진천경찰서은 29일 2층 대회의실에서 승진 대상자 및 가족,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식에서는 총 5명이 승진의 영예를 안았으며, 계급별로는 경감 1명, 경위 2명, 경사 1명, 경장 1명이다.  이날 임용식은 승진자 임용장 수여, 계급장 부착,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동료 직원과 가족들도 참석해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손휘택 서장은 “승진은 개인의 영예이자 그동안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국장급 승진 임용 ▲대변인 김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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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4월 30일 2026년 상반기 서기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행정직 29명, 전산직 1명 등 총 30명이고, 이 중 특별승진은 4명이다.서기관은 국세청 약 2만1000명 조직의 상위 2%에 위치한다. 국세청은 중요업무임에도 기피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비선호분야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균형 있는 관리자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승진인사의 특징은 ▲본청 승진비중 확대 ▲지방청 균형인사 ▲여성공무원 역대 최다 승진 ▲변호팀 근무 민경채
군 복무 경력에 따라 입사 때부터 직급과 승진 기회를 달리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8부는 최근 A씨가 국가인권위원회를 상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형섭 대기환경정책과장이 지방환경청장으로 승진, 발령됐다.최근 이형섭 과장은 기후부 소속 낙동강유역환경청장에 부임했다. 이 청장은 기술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환경부 교통환경과장, 화학안전과장, 국제협력단장, 기후부 물이용정책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이형섭 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영광이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승진◆본청▲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계장 문한진 ▲기획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장비관리기획계장 김성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곽대연·윤석빈·이두홍·임지은·박성환·박용남 ▲치안정보과 준법지원계장 조용필 ▲치안정보과 정보분석계장 서광원 ▲수사과 수사2계장 이능룡 ▲수사과 수사심의계장 인하영 ▲형사과 강력범죄수사대장 김만경 ▲경비교통과 대테러계장 김영수 ▲여성청소년과 청소년보호계장 임수진◆제주해안경비단▲종합상황실장 원명춘 ▲해안2경비대장 김영철◆제주서부경찰서▲경무과장 홍순범 ▲치안정보과장 김연준 ▲형사과장 김은성 ▲교통과장 고수철◆제주동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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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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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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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가족여행객에 항공권 할인 '패밀리위크' 진행
제주항공은 가족 여행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항공권 할인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선 7개, 국제선 45개 노선을 대상이며, 탑승 기간은 9월30일까지다.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4만1300원부터 적용한다. 국제선은 ▲일본 10만5600원 ▲중화권 13만600원 ▲동남아 19만3900원 ▲사이판 24만4500원 ▲몽골 17만18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제주항공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탑승시적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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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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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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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운영하는 디지털금융서비스의 보안취약점을 외부시각에서 선제적으로 발굴해 신속히 보완하기 위해 '2026년 금융권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를 공동으로 실시한다.버그바운티는 화이트해커등의 외부참가자가 금융회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모바일앱·HTS등의 디지털금융서비스에서 새로운 보안취약점을 발견·신고하면 평가를거쳐 포상금을지급하는 제도이다.금융권의 AI활용, 클라우드전환, 오픈소스기반 SW개발 확산 등으로 보안점검 필요영역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버그바운티는 알려지지않은취약점을 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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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경영대학·(사)한국경영교육학회 주관, 춘계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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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경영대학과 사단법인 한국경영교육학회가 주관한 '2026년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16일 인천대학교에서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학술적 논의와 실무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천대학교 경영대학이 학술 교류와 산학 협력의 장을 선도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영예의 경영대상은 IT 산업 발전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온 ㈜아이티의 백남열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아이티는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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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숭고한 희생 깊이 추모"
정의당 제주도당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즈음한 성명을 내고 "숭고한 희생을 깊이 추모한다"고 밝혔다.정의당은 "올해로 46주년을 맞이한 5·18 광주민중항쟁에서 산화된 광주시민들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고개 숙여 추모한다"며 "불의한 전두환 신군부의 총칼 앞에서도 결연히 민주주의와 정의를 외쳤던 시민들의 피와 눈물은 오늘날 민주주의의 단단한 초석이 되었다"고 강조했다.이어 "비록 신군부의 유혈 진압에 항쟁의 불꽃은 잠시 가려졌을지언정, 그날 광주가 보여준 결기는 세월을 넘어 2024년 12월 3일, 민주주의의 위기 앞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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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26] 전세사기·갭투자 유형과 사전 예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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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와 갭투자는 이제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주거시장 전반을 흔드는 구조적 위험으로 자리 잡은 현상이다. 전세보증금을 한 번에 잃으면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사후 구제보다는 계약 전·중·후 단계별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다.우선 전세사기와 갭투기의 개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통상 전세사기라 함은 임대인이나 브로커가 임차인의 정보 비대칭과 제도를 악용해 보증금을 편취하거나 회수가 현저히 곤란한 상태로 내모는 행위를 말하는 것이다. 명시적으로 형법상 사기죄의 모든 구성요건을 갖추지 않더라도 선순위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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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보험손익을 큰 폭으로 올리며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손익 증가와 함께 자동차보험 손실이 축소되면서 증권가에선 올해 연간 이익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2233억원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일반 보험과 장기 보험 손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동차보험의 손실이 줄어들며 실적 개선을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