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선발됐다. 이들은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파견한 미국 현지 초중학교 교사 등으로부터 영어 및 미국 문화를 배우게 된다. 또한, 팀 과제와 단체 게임 등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동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른 학교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K-게임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게임 산업의 아시아 진출 궤적에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가 세워졌다.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뱀피르'의 서비스 권역을 일본 시장으로 대폭 확대하며 아시아권 전역 장악에 나섰다. 넷마블은 22일 낮 12시를 기해 뱀파이어 콘셉트의 MMORPG '뱀피르'에서 글로벌 지역의 이용자들이 한곳에 모여 치열하게 경쟁하는 신규 서버 '글로벌2'를 공식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 이
충남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전문역량 개발과 지역사회 리더 육성을 위해 생활개선회 학습동아리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생활개선회 회원 24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기계발과 전문기술 습득 지원 및 정보 교류 등 조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습 중심의 가죽공예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가죽 가방을 직접 제작하며 창의성과 실용성을 갖춘 생활기술을 익히게 된다. 교육 과정은 가죽의 종류와 특성 이해, 기본 도구 사용법 등 기초교육을 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7월 8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청년인재 양성 프로젝트 발대식에 참석, AX 등 전환기를 맞은 금융 산업에서 청년인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학생들을 격려했다.금융감독원장은 발대식 축사를 통해 AI 전환 및 지속가능성 강화에 따른 금융시장의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 금융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 기반 청년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참석 청년들이 AI 기술 등 혁신기술 습득 뿐 아니라 포용금융 등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금융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디자인마이애미가 아시아 첫 개최지로 서울을 선택한 데 이어, 올해는 세계의 갤러리와 디자이너, 브랜드, 문화기관,
대구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21일, 대구 중구 달성공원에서 아시아 코끼리가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달성공원 동물원은 매년 폭염이 이어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아시아 산림협력 및 제주도 산림생태계 보전을
제주특별자치도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아시아 산림협력 및 제주도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성산읍사무소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
이대서울병원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난소암 표적 항체-약물접합체 치료제 엘라히어(성분명 미르베툭시맙 소라브탄신, mirvetuximab soravtansi
스테이지 2 핵심 관전 포인트 -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공식 채널16일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아시아 태평양 리그의 최고의 팀을 가리는 '발로란트 퍼시픽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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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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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다음 저점 신호 나오나…글래스노드, 약세장 바닥 신호 주목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실현손실 증가세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2026년 약세장 바닥의 초기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자트는 최근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실 실현 흐름이 과거 약세장 바닥 구간과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크립토비자트가 주목한 지표는 1~2년 보유자의 달러 기준 실현손실 규모다. 이 지표는 약세장 종료 시점을 가늠할 때 가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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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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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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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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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여름 피서철 해양사고 예방 총력… 연안 안전관리 현장 점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양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3일, 포항 지역 연안해역과 해상치안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와 구조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 성수기 물놀이객과 해양 레저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연안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 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종욱 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포항 흥해읍 오도리 간이해변을 찾아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와 인명구조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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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하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울산광역시의회가 공식 회의 일정이 없는 기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비회기 의원 일일 근무제'를 운영하며, 공백 없는 의정활동에 나선다.시의회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21일간 하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 근무제 운영에 돌입한다. 회기가 없는 기간에도 시민과의 접점을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다.근무 기간 동안 시의원 중 1명이 당번으로 편성된다. 이들은 시의회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맞이하고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단순 응대에 그치지 않고 간담회, 현장점검 등을 병행하며 문제 해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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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섬에서 나온 다회용기 배에 실어 '우도서 세척한다?'
제주도가 본섬에서 발생한 다회용기를 우도에서 세척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운송비 부담 등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앞서 제주도는 23억원을 투입해 2024년 4월 우도에 다회용기세척센터를 설치했다. 본섬에서 나온 다회용기를 우도에서 세척·배송하겠다는 게 제주도의 입장이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양영식 의원은 23일 추경안 심사에서 “본섬에서 수거한 다회용기를 추가 비용을 들면서 육상·해상 운송을 거쳐 우도에서 세척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며 “탄소 중립과 환경 저감을 위한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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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스타트업타운에 다목적 스튜디오 조성
서귀포시는 서귀포시 스타트업타운 내 ‘다목적 스튜디오’가 조성됨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다목적 스튜디오’는 지역 창업자들의 시제품 개발 및 마케팅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서귀포시에 따르면 지역 창업가들은 제품 사진이나 홍보 영상 촬영을 위해 제주시까지 왕복 2시간을 오가야 했고, 개별 스튜디오 대관 비용 부담까지 겹쳐 초기 마케팅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귀포시는 이러한 현장의 소리를 수렴해 촬영 공간과 제작실로 구성된 다목적 스튜디오를 조성했다.촬영 공간에는 화이트 호리존, 키친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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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5억원 민생 추경안 "숫자만 늘린 전시성 예산"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첫 민생 추가경정예산으로 4615억원을 편성했지만 내부거래 등으로 확보해 ‘전시성 예산’이라는 비판이 나왔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고석준 의원은 23일 제주도의 추경안 심사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고 의원에 따르면 4615억원의 추경안 중 71%는 세입 창출이나 자체 수입이 아닌 내부거래와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충당했다.내부거래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에서 자금을 다른 회계로 옮기는 것이다.제주도는 또 임시적 세외수입 834억원을 추경안으로 편성했다. 임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