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와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가 협력의 폭을 넓힌다. 순천향대는 지난 14일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에서 ‘2+2 프로그램’ 운영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교육·연구·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공동비전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두 대학은 2005년 교류 협약을 체결한 뒤 2015년부터 2+2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응급의학과 이한유 교수가 1일 충남 응급의료지원센터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는 도내 응급의료기관과 소방, 지방자치단체 등을 연결해 지역 응급의료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총괄·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 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고 도민 중심의 '충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감염관리 활동 20주년을 맞아 교직원과 환자·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감염예방 실천문화 확산에 나섰다.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교직원과 환자, 보호자, 내원객을 대상으로 ‘함께 만든 20년, 함께 지킬 안전한 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윤종혁 교수가 위암 오가노이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외과 윤종혁 교수가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다중오믹스 분석을 통한 위암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의 유전체 불일치 및 줄기세포성 이클론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신경과 양광익 교수가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양 교수가 최근 대한수면연구학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해 2028년 8월까지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고 9일 밝혔다. 2002년 창립한 대한수면연구학회는 수면장애에 대한 학술·교육 활동과 연구를 통해 국내 수면의학 발전을 이끌고 있다. 학회에는 코골이와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이공분야 학술연굳이원사업에서 19개 연구과제를 확보하며 차세대 연구자 육성에 속도를 낸다. 순천향대는 '2026년 이공분야 학술연굳이원사업' 학문후속세대 지원 부문에서 박사후국내연수 4건,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4건,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11건 등 모두 19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학문후속세대 지원사업은
추석 연휴에도 구미지역 응급·소아 진료체계가 정상 운영된다. 21일 구미시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소아 응급진료부터 신생아 치료, 경증 외래진료까지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먼저 관내 응급의료기관 3곳 순천향대 구미병원, 차의과학대 부속 구미차병원,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정부의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서 19개 연구과제를 따내며 차세대 연구자 육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순천향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학문후속세대 지원 부문에서 총 19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은 박사후연구원과 석·박사과정생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천향대는 박사후 국내연수 4건,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4건,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11건을 확보했다. 연구 분야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로 비상 중인 충남도가 중국 ‘첨단산업 굴기’ 핵심 지역을 찾아 미래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도는 구본영 도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충남대표단이 1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와 선전시, 광시좡족자치구, 상하이시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표단은 지방정부 간 AI 등 미래산업 교류·협력 확대와 공동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파견한다. 대표단에는 아산시, 충남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등 연구 기관, 충남도립대와 순천향대 등 도내 대학, 충남중소기업연합회 및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로 비상 중인 충남도가 중국 ‘첨단산업 굴기’ 핵심 지역을 찾아 미래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도는 구본영 도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충남대표단이 1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와 선전시, 광시좡족자치구, 상하이시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은 지방정부 간 AI 등 미래산업 교류·협력 확대와 공동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파견한다. 대표단에는 아산시, 충남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등 연구 기관, 충남도립대와 순천향대 등 도내 대학, 충남중소기업연합회 및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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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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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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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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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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