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는 지난 7일 구청 광장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점빵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정환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장, 이미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 박기용 동산스포츠 대표, 동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후원기관과 기업들은 생필품과 혹서기 용품, 식품 및 생활용품 등 총 7,675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주요 후원 내역은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생필품 300세트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생필품 300세트(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은 자립지원 NGO 서포터즈 이룸, KBS 사우회·사회봉사단과 함께 한여름 폭염 속 서울시내 빌라촌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비타민 박스'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을 통해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은 과일과 쌀, 밑반찬 세트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비타민 박스 100세트를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좁은 빌라와 지하 원룸 등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가정과 은둔청년, 이주청년들
부산 동구 초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구희망나눔점빵 초량2동점’을 운영하며 주민 맞춤형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동구희망나눔점빵’은 이용자가 필요한 생활용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사업으로, 획일적인 물품 지원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협의체는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총 6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위원들은 물품 지원과 함께 대상자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안부를 살피며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부산진구 가야1동 소재 부산진우체국 365봉사단은 8월 1일 관내 위기가구 및 폭염 취약계층 6가구를 방문하여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부산진우체국 365봉사단은 봉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매 분기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면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봉사단은 2025년 7월 가야1동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김만식 기자 = 신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지역 내 위기가구 2가구를 방문해 조리식품과 생필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엘앤에프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727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달서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 원 상당 생필품을 15일 양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생필품은 커피, 치약, 칫솔 등 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일 해오름마을을 방문해 저소득 모자가정에 전 해달라며 30롤 화장지 21팩을 전달했다./청주시 제공
하동군 진교면 자원봉사협의회가 지난 12일 ‘사랑의 디딤돌 놓기’ 행사를 열고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0가구에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회원 2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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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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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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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나섰다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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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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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단비에 경남 가뭄 숨통…낙석·침수 등 피해도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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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에 최고 114.5㎜에 달하는 비가 쏟아지며 연일 이어지던 폭염과 가뭄에 숨통이 트였다.하지만 지리산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산사태 위기경보가 상향되고, 도내 곳곳에서 도로 장애와 침수 등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내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하동 금남이 114.5㎜로 가장 많았고, 산청 지리산 99.5㎜, 하동 92.5㎜, 진주 82.7㎜, 합천 대병 71.5㎜, 밀양 65.5㎜, 창원 58.4㎜ 등 40∼100㎜ 안팎을 기록했다.현재 경남에는 남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