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는 흐린 날씨 탓에 2025년 마지막 해넘이와 2026년 첫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제주지방기상청은 31일 대체로 흐린 날씨로 해넘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예보했다. 또, 새해 첫 날인 1일에도 흐린 날씨로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낮은 구름 사이로 해넘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31일 오후부터 북쪽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전날 대비 3도 가량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1일 저녁부터 곳에 따라 가끔 눈이 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