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주주환원을 위한 안정적인 배당 기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중장기적 자본 확충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대신증권은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현물배당 결정의 건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10일 밝혔다.보통주는 1주당 1200원, 우선주는 1250원, 2우B는 1200원이
빙그레가 밸류업 기조 속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나섰다.빙그레는 2025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3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배당은 지난해와 동일한 금액으로 배당금 총액은 약 292억 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19일이다. 배당금 지
코스피 6000 시대를 눈앞에 둔 가운데, 국내 상장사들의 배당 규모가 지난 1년 사이 15.3% 늘어 6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상장사 2651곳 중 지난 20일까지 현금 및 현물배당 공시를 완료하고 전년도와 비교 가능한 694개사의 2024·20
미래에셋증권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354억 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주식 배당,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 정기주주총회 소집일은 다음 달 24일이다. 결정된 배당총액은 현금배당 약 1744억 원, 주식배당 약 2909억 원으로 총 4653억 원이다. 이는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으로, 작년 현금 배당금액 1467억 원 대비 3배 이상 규모다. 배당 기준일은 3
전자저울 제조 기업 카스는 보통주 1주당 1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0.9%이며, 배당금총액은 2억4574만319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잡았다.카스는 발행주식총수 2649만3538주에서 자사주 191만9219주를 제외한 2457만4319주를 배당 대상 주식 수로 제시했다. 배당금 지급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내에 진행될 예정이다.배당 승인기관은 주주총회이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1일이
포스코 냉연스틸서비스센터 대창스틸이 보통주 1주당 15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대창스틸은 이번 배당을 결산배당으로 진행하며, 배당 종류는 현금배당이다.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율은 6.7%로 제시됐다.배당금 총액은 31억6617만5400원이며, 배당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24일로 공시됐다.이번 배당안은 2026년 3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을 계획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6일이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2월 24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25만1579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자기주식 현물배당을 목적으로 하며, 처분 예정 금액은 19억9502만1470원이다.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7930원으로, 배당 기준일인 2025년 12월 31일에 당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게 배당된다. 처분 방법은 기타로, 위탁 투자 중개업자는 한국예탁결제원이다.대원미디어는 배당 가능한 이익 범위 내에서 보통주식 49만453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처분으로
은행권과 금융당국이 전세사기 피해 주택 경매에서 임차인이 보다 많은 금액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하는 ‘할인배당’ 방안을 추진한다.금융위원회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은행연합회와 7개 은행과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 주택 경·공매 과정에서 적용할 할인배당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할인배당은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을 보유한 선순위 채권자인 은행이 배당 신청액을 일부 줄이고, 그만큼의 금액을 차순위 권리자인 임차인에게 배분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임차보증금을
빙그레가 지난해 실적 감소에도 보통주 1주당 3300원의 현금배당을 유지하기로 했다.빙그레는 2025년 결산 배당으로 총 29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결의에 따라 배당 기준일은 19일로 배당금은 4월 13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배당 총액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책정됐다.빙그레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489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반면 내수 소비 침체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884억 원으로 32.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수산물 가공·유통 기업 사조씨푸드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0.53%이며, 배당금총액은 8억6092만715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잡았다.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5일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배당 관련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4일이다. 회사는 배당 관련 내용이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사조씨푸드의 주가는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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