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4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의장인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군·경·소방·교육·민간기관 등의 지역 안보 유관기관장인 위원 11명이 한자리에 모였다.이번 회의는 2025년 을지연습 실시에 따라 지역 방위 태세를 재점검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방위 훈련 활성화 및 과학화 예비군 훈련 소개 등 군부대 상황보고 ▲을지연습 실시 등 통합방위 주요 업무보고 및 홍보사항 ▲기관별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천시 안전보안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안전보안관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안전 활동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위촉된 안전보안관 27명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안전보안관 위촉장 수여식 △안전보안관 교육 △‘지금바로 안전실천’캠페인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위촉된 김천시 안전보안관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고질적인 ‘안전 무시 7대 관행’(△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과적 운전 △
김천 직지문화공원의 장승이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를 우려해 철거될 전망이다.직지문화공원은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대표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장소다. 그러나 최근 장승의 구조가 심각하게 불안정해져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도복 위험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김천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신속하고 안전한 철거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철거 작업은 전문 업체와 협력해 진행되며, 공원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도 마련될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문화유산으로서 장승의 가치도 크지만,
김천, 어모테니스클럽은 지난 6일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어모테니스클럽은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김천복지재단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재상 회장은 “올해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전달에 함께하게 되었다.”라며, “우리의 노력과 정성이 도움이 되어 소외계층에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김만식 기자 = 배낙호 김천시장의 소통 능력과 송언석 국회의원의 가교 역할을 바탕으로 펼치는 ‘쉼표 없는 세일즈 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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