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기장군의회가 기장경찰서·소방서 등 관내 주요기관을 방문해 군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기장군의회는 제10대 기장군의회가 전반기 원구성...
 충남 박정주 홍성군수가 국비 확보를 위해 친정인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해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열을 올리며 세일즈 행정에 나섰다.  박정주 군수는 28일 자신이 몸담았던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방재정경제실장과 자연재난대응국장, 재정정책과장, 교부세과장, 재난관리정책과장, 재난경감과장 등을 만나 중앙투자심사 대상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현안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예산총괄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을 비롯한 주요 사업 소관 과장 등을 만나 지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권선구 제34대 김민수 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김민수 구청장은 민원실을 찾아 대민
경북 성주군은 27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성주군의 주요 사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건의하고 기획예산처 등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날 전화식 군수는 성주참외 시설현대화 사업비 증액,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경주시 월성동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관리와 하절기 재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살피기 위해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이 서충주신도시에 유치한 미래신산업 분야 공공기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그동안 서충주신도시에 구축한 미래신산업 핵심 인프라의 운영 상황 등을 살펴보고, 지역 기업 지원과 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 의원은 지난 4~5일 이틀간 수송기계부품전자파센터, XR센터, ​충주지식산업센터, ​바이오소재시험평가센터,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 ​미래차전장부품시험인증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충주시 및 공공기관들과 함께 실질적인
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와 제천시 관계자 등 15명은 지난 28일 충청북도청을 방문해 이동옥 행정부지사, 권오규 충북도의원,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과 면담을 가졌다.이날 면담에서 제천시와 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는 충청북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충북 북부권의 중심도시인 제천으로 공공기관 이전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특히 제천시는 철도 교통의 중심지이자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공공기관
대전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 이틀간 일정으로 초·중생 100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이 첨단 연구 현장을 체험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초등통합반 학생들이 대전과학고를 방문해 전공별 실험실과 연구 공간 등을 탐방, 재학 중인 선배들이 어떤 환경에서 학습하고 연구하는지 살펴보며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자력연구원과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방문해 현장 과학자들의 특강을 들으며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6일 소관기관인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인천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최재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광호·이범석·김동민·김오현·오현식·이연주·임현주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각 기관의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당면 과제를 보고받은 뒤,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오전에는 인천광역시의료원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재정여건을 집중 점검했다. 의료원 측은 코로나19 이후 공공의료 기능을
강진군이 지난 4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 취약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읍에 거주하는 김○○·정○○ 어르신 부부 가정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 속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해당 가구는 기초연금 수급자이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로, 생활지원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 확인과 일상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강 군수는 어르신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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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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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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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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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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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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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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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지났지만 35도 폭염…산업계, ‘멈춤·휴식’으로 총력 대응
절기상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가 지났지만 폭염의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35도를 웃도는 더위와 높은 습도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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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 창업자 "비트코인, 다시 6만달러 밑으로 내려가지 않을 것"
난센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알렉스 스바네빅이 비트코인이 다시는 6만달러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바네빅은 현재 6만달러 부근이 비트코인 사이클 저점일 수 있다고 말했다.스바네빅은 비트코인이 중앙은행 통화 발행 확대에 대한 헤지 수단 역할을 한다고 봤다. 글로벌 통화 팽창 국면도 당분간 끝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비트코인은 2월 초 6만달러 부근까지 떨어진 뒤 반등했고, 이후 다시 이 수준 아래로 내려갔다가 최근에는 대체로 횡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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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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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 대통령 '결혼 22개 과제 점검'에 "뻔뻔한 유체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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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결혼에 불이익을 주는 22개 과제를 점검하겠다고 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뻔뻔한 유체 이탈"이라고 맹비난했다. 8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