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평생학습관에서 학생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토론회는 청소년 정책 예산학교와 정책 공모를 거쳐 접수한 총 31개 안건 가운데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안건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이들 안건은 우리가 꿈꾸는 인천형 통합 놀이터, 머니 로드맵 프로젝트, 청소년 봉사활동 마일리지 제도, 인천 학생 세이프&라이프 맵, 학교e음 프로젝트, 학생 시력 건강 지원 사업이다.1부에서는 최종 6개 안건 외에 8개의 제안을 추가 전시했고, 2부에서는 안건 발표와 현장·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