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 1월 31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일원에서 개막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연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매일 밤 10시까지 눈조각 야간 관람을 운영하며 겨울밤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태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월 8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대형 눈조각 전시를 중심으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 놀이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눈조각 전시 ‘스노우 랜드(Sno
태백시가 설 명절과 신학기, 봄맞이를 맞아 지역화폐 ‘탄탄페이’의 구매 한도와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2월과 3월에는 기존 월 50만 원·10%였던 혜택이 월 75만 원·20%로 상향돼, 한 달 최대 15만 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시는 설 명절과 겨울철 대표 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을 맞아, 태백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결정했다.특히 태백 시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누구나 탄탄페이를 통해 캐
대전시의회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눈축제 참석 및 삿포로시의회와 교류에 나섰다.시의회 대표단은 4일 오도리공원에서 열린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3대 축제로 평가받는 삿포로 눈축제의 운영체계와 도시브랜드 전략을 탐구했다.대표단은 대형 눈조각과 영상 투사, 도심형 축제공간 구성 등 눈축제 콘텐츠를 시찰하며 축제 운영 모델을 살펴봤다.이어 삿포로시의회 의장 및 의원들과 만나 양 도시·의회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방문과 정책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영삼 부의장은 “축제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을 맞아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김만식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사절단은 4일 오전 일본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가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여름 대전에서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지난 3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태백산 눈축제 협동제설 업무협약”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중, 눈축제 장소인 태백산국립공원 제1주차장 현장에서 축제 방문객들에게 태백의 겨울 매력을 알리고 현장 참여형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경 사진전과 태백시 SNS 채널 구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눈축제 기간 중 ‘겨울특별시 태백 설경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태백의 겨울 자연경관과 대표 설경 명소를 담은 사진 작품 10점을 액자로 전시해, 방문객들이 태백의 청정한 겨울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설경
김석희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1월 31일부터‘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태백산
태백시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관람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과 체류가 가능한 겨울축제로 운영됐다.이번 축제에서는 태백의 지역 특성과 K-컬처를 반영한 대형 눈조각 전시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당골광장 ‘스노우 랜드’에는 2026년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비롯해
대전시의회는 대전시 자매도시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열리고 있는 삿포로 눈축제에 참석하고, 삿포로시의회와 공식 오찬회를 진행했다.김영삼 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4일 오도리공원에서 열린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3대 축제로 평가받는 삿포로 눈축제의 운영체계와 도시브랜드 전략을 탐구했다.대표단은 대형 눈조각과 영상 투사, 도심형 축제공간 구성 등 눈축제 콘텐츠 전반을 시찰하며, 축제가 관광·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로 연결되는 운영 모델을 집중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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