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의회가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제5대 전반기 의정 행보를 본격화한다.제5대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임기 내 최우선 과제로 여주시의 지속가능하고 실현가능한 발전 계획인 가칭 ‘여주르네상스 프로젝트’ 수립을 제시했다.박 의장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의회와 집행부는 포천의 발전을 이끄는 동반자입니다. 소모적인 갈등을 지양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답을 찾는 생산적 협치를 이루겠습니다.”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은 제7대 전반기 의회 임기 동안 추진할 최우선 의정 가치로 ‘소통’과 ‘신뢰’, 그리고 ‘책임’을 꼽았다. 서 의장은 ‘기회
제10대 오산시의회를 이끌어 나갈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은 인천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비전과 시민 중심의 의정 활동에 대해 소상히 설명하는 자리를 함께했다.김 의장은 취임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하루하루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교통·복지·교육·안전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발전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시흥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취임한 민주당 소속 김선옥 의장이 ‘전반기 의회가 가장
“같은 당 소속 시장이라고 해서 무조건 손을 들어주는 것은 시민을 위한 정치가 아닙니다.”김계순 김포시의회 의장은 “의회는 집행부와 협력해야 하지만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포기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3선 의원으로 제9대 김포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김 의장은 최근 책
지하철 9호선 연장과 K-스타월드 조성 등 대형 현안을 마주한 하남시의회가 성숙한 협치와 정책 검증을 다짐했다.지난 6일 출범한 제10대 하남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정병용 의원이 여야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인구 30만을 돌파한 하남시의 대의기관을 이끌 정병용 의장과 향후 의정 방향 및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박상영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정쟁보다 토론, 갈등보다 대안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최근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의장 선출 소감부터 의회
지난 6·3 지방선거로 구성된 제9대 안성시의회가 지난 1일 문을 열었다.초선과 재선이 섞인 8명의 의원 앞에서 개원사를 낭독한 반인숙 의장은 유독 ‘협력과 협치’라는 단어를 여러 차례 강조했다.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가 협치라는 이름 아래 흐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
대규모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광역철도망 확충 등 도시의 지형을 바꿀 초대형 사업이 일제히 몰린 광명시. 지역 발전의 중차대한 전환점에서 제10대 광명시의회 전반기를 이끌 수장으로 3선의 이형덕 의원이 첫발을 뗐다.지난 8년간 골목 현장을 누비며 주민 복
24시간전
제10대 부천시의회를 이끌어갈 박병권 의장은 인천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민 중심의 의정 운영 방향과 부천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박 의장은 먼저 “시민이 어려움을 겪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고 믿고 찾을 수 있는 의회,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꾼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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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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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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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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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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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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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자연그대로 해변 포도’ 출하 올해 48톤 생산
청정 바다의 해풍을 맞고 자란 ‘완도 자연 그대로 해변 포도’가 출하 철을 맞았다.완도는 온화한 해양성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해풍 등으로 포도 재배에 적합해 군외면 등 20개 농가에서 캠벨얼리, 샤인머스캣, 거봉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예상 총 생산량은 48톤이다.7월 하순부터 시설에서 재배한 포도가 출하됐으며, 노지 포도 수확은 8월 중순부터 시작된다.‘완도 자연 그대로 해변 포도’는 해풍을 맞고 자라 포도알이 탱글탱글하고 당도가 14 브릭스로 달콤함과 향이 뛰어나다.포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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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승학산 진입로 일대 현장방문 실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1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승학산 진입로 일대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최근 불거진 인접 군부대의 일방적인 차량 출입 통제 조치에 따른 문제점을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8월 3일부터 인접 군부대가 국방부 소유 부지임을 내세워 진입로 일대에 차단봉을 설치하고 평일 주간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함에 따라, 산책로 및 체육시설 탐방객의 심각한 접근성 저하와 진입로 주변 불법주차 문제가 대두된 데 따른 조치다.총연장 8.9km의 승학산 둘레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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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박차
고흥군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5년 단위의 인구정책 법정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10일 군청 흥양홀에서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의 추진 방향과 핵심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부서 간 연계 방안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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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양식수산물 피해 예방 현장 점검 대응
강진군이 계속되는 폭염과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지난 7월 고수온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강진군 마량면 해역의 수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양식생물의 폐사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월 7일 기준 마량면 해역의 하루 최고 수온은 28.1℃까지 올랐다.이에 강진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7일 마량면 육상양식장을 찾아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마량면에 있는 전복·넙치 양식장의 양식생물 상태를 비롯해 양식장 시설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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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청소년건축학교’ 운영...고교생 45명 참여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주대학교 공대 4호관에서 '2026 제주청소년건축학교 9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9기 과정에는 도내 고등학생 45명과 건축 실무자 8명, 건축학과 재학생 8명이 참여했다.제주청소년건축학교는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하고 있다. 도내 고등학생들과 건축 실무자, 건축전공 대학생 등이 참여해 건축의 사회적 가치와 공간 설계 과정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건축적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