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는 30일 구청장실에서 하나은행 인하대지점으로부터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전달식에는 미추홀구와 학산나눔재단, 하나은행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정식 구청장과 김영길 학산나눔재단 대표이사,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 황용건 하나은행 인하대지점장 등이 함께했다.기부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화재 등 사회재난으로 긴급한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김정식 구청장은 “화재 피해를 본 주거취약계층은 피해 규
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세종사랑의열매를 통해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로부터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부금은 연서면지사협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우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장은 “연서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재현 연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와 기부금 전달에 힘써주신 세종사랑의 열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8일 울산적십자사 회장실에서 영진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사업 지원을 위한 1000만원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청훈 영진 대표이사,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김광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시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울산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 남구에 위치한 영진은 전기배선 공사 전문기업으로 국내 원자력 발전소, 송배전 등 분야에서 고품질의 기술력을 발휘해 2026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0일 남구 갤러리 한빛에서 김용모 국제현대예술협회 이사장, 이선희 한빛갤러리 관장, 한내견 옥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옥동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국제현대예술협회가 개최한 ‘100달러 아트마켓’을 통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작가들이 작품 판매금액의 일부를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옥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인삼농협은 5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4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직원들이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문화를 이어가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추진됐다. 소진호 조합장은 “직원들과 함께 증평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며 “증평의 대표 답례품인 홍삼 제품이 기부자들에게 신뢰받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내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한 포이포이베이크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진행하는 '착한가게' 기부에 동참했다.서귀포시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포이포이베이크를 찾아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포이포이베이크는 착한가게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월 3만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사업장에 ‘착한가게’라는 명칭을 부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인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동홍동 내 취약 계
서귀포시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서귀포시 동홍동 소재 음식점인 한우사랑을 찾아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한우사랑은 착한가게 나눔에 동참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월 3만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사업장에 ‘착한가게’라는 명칭을 부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인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동홍동 내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29일 시청 의전실에서 비엔케이부산은행의 ‘상생금융 지역 맞춤형 사업’추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빈대인 비엔케이금융그룹 회장, 김성주 비엔케이부산은행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비엔케이부산은행은 이날 부산지역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총 6억 7천만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다.기부금은 16개 구군의 지역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에 4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함께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함평군은 26일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함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넉넉한 한가위 맞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사용된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
의성군은 지난 8월 21일 대구 소재 ㈜시너지의 김민성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년 행사 기획사인 ㈜시너지 김민성 대표는 ‘김천김밥축제’, ‘의성 청년 워터페스티벌’, ‘의성 작가를 만나다’ 등 다양한 지역축제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지역 출신 청년 기업가다.최유철 의성군수는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과 의성군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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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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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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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비반려인 함께하는 캠핑축제부터 사회서비스 현장교육까지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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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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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기술의 편리함, 사람의 불편함, 정책의 빈틈
‘기술발전이 치트키다’라는 말처럼 기술이 세상을 구원할 줄 알았는데, 인간은 언제나 그 틈새에서 또 다른 비즈니스를 창조해 낸다. 인도 기차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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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연봉보다 생활의 균형”…달라진 중국 청년 취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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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년들의 직업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높은 연봉과 빠른 승진이 취업의 우선 조건이었다면 최근에는 근무시간과 생활환경, 직장의 안정성,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중국 관영 시사주간지 반월담은 최근 취업 현장을 조사한 결과, 일부 대졸자들이 높은 급여를 제시하는 인터넷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급여가 낮더라도 야근이 적고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대기업의 높은 연봉도 과도한 업무 강도와 장시간 근무, 치열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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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숙정 의원, 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 2호·9호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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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숙정 의원이 8월 27일 관내 아동자치센터인 ‘꿈미소’ 2호점과 9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는 ‘아이들이 꿈과 미소를 얻어갈 수 있는 우리 동네 자치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낮에는 어르신들의 경로당으로, 방과 후 저녁 시간에는 아동·청소년의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며 세대가 공간을 공유하고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공동체와 자치활동을 배워나가는 강동구의 대표적인 돌봄 모델이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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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최은혜 · 김철규 의원, 지역아동센터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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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국민의힘 최은혜 의원과 김철규 의원이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돌봄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구로구 아동 돌봄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최은혜 의원과 김철규 의원은 8월 28일 지역아동센터 26개소 센터장 및 구로구청 아동청소년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직접 듣고, 구 차원에서 개선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두 의원이 함께 마련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지역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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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율주행 중 교통법규 위반하면 제조사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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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한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책임을 자동차 제조사나 수입업체에 묻는 방안을 추진한다.중국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지난 25일 ‘도로교통안전법 개정안’을 처음 심의했다. 개정안에는 ‘자율주행 자동차 특별규정’이라는 별도 장이 신설됐다.개정안에 따르면 차량이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한 상태에서 신호 위반이나 과속 등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하면 해당 차량의 제조사 또는 수입업체가 처분 대상이 된다. 업체가 위반 행위와 자율주행 기능이 관계없다고 주장하려면 이를 직접 입증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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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선애 의원, 암사동 일대 동공 발생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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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선애 의원은 지난 8월 24일 암사동 일대에서 동공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현장 상황과 관련 조치사항을 점검했다.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한 결과, 이번 동공은 노후 상수도 인입급수관의 누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도사업소는 동공 발생 후 해당 구간을 긴급 굴착해 노후 급수관을 보수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이후 인근에서 물이 흐르거나 고여 있는 현상이 나타나자 김 의원은 직접 현장을 찾아 추가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수도사업소를 통해 해당 구간의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