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식 캐릭터 ‘호둥이’를 활용해 생활 속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도로교통공단은 어제 강원 원주시 공단 본부에서 교통안전 실천 메시지를 담은 ‘호둥이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알리고 생활 속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호둥이’는 신호등 모양의 안전모를 쓰고 안전띠를 착용한 도로교통공단의 공식 캐릭터다. 신호 준수와 안전띠 착용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조형물
군인이 휴가나 외출 중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내면 일반적인 교통사고 절차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군교통사고는 사고의 내용에 따라 형사책임과 별도로 군 내부의 징계나 인사상 불이익까지 문제가 될 수 있어 초기부터 사고 경위를 정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예를 들어 휴가 중인 군인 A가 차량을 운전하다 보행자를 충격해 상해를 입혔다고 가정해볼 수 있다. A는 자동차보험에 가입돼 있으니 보험처리만 하면 사건이 끝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고 장소와 방법, 피해 정도, 교통법규 위반 여부에 따라 형사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군교통사
교통 법규 위반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모범을 보여야 할 주한 외교단 차량들이 교통 법규를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8일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주한 외교단 차량은 교통 법규를 총 4117건 위반해 과태료 2억4621만 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유형으로는 속도 위반이 24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속도로 갓길 및 버스 전용 차로 위반 998건, 신호 위반 439건, 끼어 들기 및 교차로 통행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휴대전화에 이런 문자가 뜨면 운전자는 기억부터 더듬게 된다. 단속된 적이 있는지, 납부기한이 지났는지 불안해진다. 그러나 확인을 서두르다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스미싱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가장 안전한 대응은 간단하다.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말고 교통민원24·위택스·정부24의 공식 사이트나 앱에 직접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조회하는 것이다.조회 창구는 과태료의 성격에 따라 다르다. 무인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속도·신호 위반 등 경찰 교통업무는 경찰청 교통민원24, 주정
구미경찰서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구미경찰서는 26일 경북청 기동대와 합동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은 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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