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8일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4차 정례회의에서 제17기 회장으로 추대됐다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8일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4차 정례회의에서 제17기 회장으로 추대됐다.강상태 의장은 취임 소감에서“지방의회법 제정은 주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가 책임과 전문성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각 시·군의회의 뜻을 모아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고, 논의를 넘어 실질적인 입법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이어“당면한 핵심과제에 신속하게 뜻을 모으고, 결정한 사항은 끝까지 추진하는 실행력 있는 협의회를 만들겠다”며“시·군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이 주민 직접 제안으로 마련된 지역 마을 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자율적인 자치 활동을 격려하고 관련 예산과 정책 지원 지속을 약속했다.
강상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은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제10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전국 시·군·자치구의회를 대표하는 시도협의회장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향후 운영 방향과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이상주 회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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