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주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한 ‘구민과의 동 타운홀미팅’이 7일 성남동 일정을 끝으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7일 성남동 일정을 끝으로 16개 동 타운홀미팅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7일 중앙동을 시작한 이번 타운홀미팅은 기존 일방향 설명회를 벗어나 구청장과 주민이 직접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황 청장은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에 직접 답변하며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과 도로·교통, 주차난 해소 등 생활밀착형 현
대전 도심에서 오토바이와 자동차를 이용해 집단 폭주행위를 벌인 일당 19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위반과 일반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A씨 등 19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 6일 오전 0시 25분께부터 약 10분간 대전시 동구 성남동 일대에서 집단 폭주행위를 벌인 혐의를 받
성남시는 1인가구 지원시설인 ‘힐링 스페이스’ 개소 3주년을 맞아 공연·특강·전시·체험 행사를 아우르는 기념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와 성남동 도담길 일대 청년창업 점포 3곳에서 진행된다.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는 이날 오후 2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3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성남시립교향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의 힐링콘서트, 힐링스페이스 3년 운영 성과
성남시는 1인가구 지원시설인 ‘힐링 스페이스’ 개소 3주년을 맞아 공연·특강·전시·체험 행사를 아우르는 기념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와 성남동 도담길 일대 청년창업 점포 3곳에서 진행된다.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는 이날 오후 2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3주년 기념식이 열린다.기념식은 성남시립교향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의 힐링콘서트, 힐링스페이스 3년 운영 성과 보고,
대전 동구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추진한 ‘동 타운홀미팅’을 7일 성남동 일정을 끝으로 16개 동 순회를 마무리한다. 지난달 중앙동에서 시작한 타운홀미팅은 구청장이 주민들과 마주 앉아 의견을 나누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황인호 청장은 주민들이 현장에서 제기한 의견에 답변하고 공감대를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 도로·교통, 주차 문제를 비롯해 문화·복지시설 확충, 도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현안부터 지역의 미래
울산 장생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한 사진전이 열린다. 울산사진학회는 ‘장생포, 기억의 시간’전이 내달 1일부터 21일까지 중구 성남동 갤러리 이프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16명의 작가가 참여해 장생포가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한 사진 작품 4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생포는 산업화와 근대화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기억이 축적된 공간이다. 고래잡이의 전성기와 산업도시 울산의 성장 등 끊임없이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사라져가는 장생포의 기억을 주민들의 삶과
울산의 청년작가인 김경명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 ‘Into Imagination’가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중구 성남동 갤러리 이프에서 열리고 있다. 상상을 통해 감정과 기억이 머무는 또 하나의 세계를 그린 작품 28점을 만날 수 있다. 김 작가는 상상을 현실과 동떨어진 허구가 아닌 우리가 미처 표현하지 못한 감정과 기억, 사유가 새로운 형태로 드러나는 또 하나의 현실로 바라본다. 자신의 내면에서 출발한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하며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마음속에는 분명히 살아 있는 풍
7시간전
울산 중구 성남동 커피축제에 해가 갈수록 지역 카페들의 참여가 줄고 있다. 경기 불황으로 상권이 위축된 데다 축제에 참여해도 매출 증대나 단골 유입 등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성남동 다방거리’의 역사적 상징성을 살리고 원도심을 활성화하겠다는 축제 취지와 현장 상인들의 체감 사이에 간극이 커지고 있다. 13일 점심시간 성남동 카페거리. 오가는 사람은 있었지만 카페 안팎은 비교적 한산했다. 거리 곳곳에는 문을 닫은 점포도 눈에 띄었다. 성남동에서는 매년 성남동커피사업추진협의체가 주최·주관하는 커피페스티벌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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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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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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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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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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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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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위기 지원사업에 나섰다.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최근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플랫폼 이용 어르신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2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고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 2명에게는 각각 25만원의 생계비가 지원됐다.특히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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