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지난 21일 보건소 4층 교육실에서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관계기관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다수 사상자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 역량과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가상의 재난 상황을 바탕으로 한 ‘실전형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중앙응급의료센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도상 교구를 활용해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및 신속대응반 역할 부여 △환자
광주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소하천 단위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한 ‘3차원 홍수 예측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은 지역 내 소하천 80개소로, 총사업비 7억 원 전액을 도비로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크게 줄였다. 시는 지난 8월 제1회 추경을 통해 예산 편성을 마쳤으며 오는 10월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시스템이 구축되면 가상의 강우량과 지속시간에 따른 시간대별 유출량 및 침수 진행 상황을 2D·3D 지도로 입체
광주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소하천 단위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한 ‘3차원 홍수 예측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은 지역 내 소하천 80개소로, 총사업비 7억 원 전액을 도비로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크게 줄였다. 시는 지난 8월 제1회 추경을 통해 예산 편성을 마쳤으며 오는 10월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시스템이 구축되면 가상의 강우량과 지속시간에 따른 시간대별 유출량 및 침수 진행 상황을 2D·3D 지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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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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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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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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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 베버 서거 200주기 무대…‘낭만음악’의 진수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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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매매 영구중단’ 선언…파주시, 대추벌 해체 이후 ‘공간 전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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