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주택업계에서 내달 7,549세대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7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7,549세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6월 7,776세대 대비 227세대 감소한 수치로, 작년 같은 달 대비 474세대 증가했다.
충북 청주도시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옥화자연휴양림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물놀이장은 휴양림 숙박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다.공사는 물놀이장에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장비를 갖추는 등 이용객 안전 대책을 갖췄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포항시는 내달 9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청소년 참여형 기후 프로그램 ‘청소년 기후실험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인기 유튜버 ‘궤도’가 참여해 청소년들과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COP 등을 주제로 소통하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청소년이 묻고, 함께 답하는 기후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제3회 KRC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공모전’을 개최하고 내달 31일까지 참가작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발굴해 농어촌 현안 해결과 대국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기 위
SSG닷컴이 상반기 장보기 결산 행사인 '쓱 장보기 페스타'를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SG닷컴은 상반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베스트셀러상' 상품을 중심으로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 신선식품에서는 호주산 양념 소불고기와 참외, 손질 오징어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가공식품에서는 비빔라면·참기름·치즈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우수한 지방인재의 한국은행 입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도 종합기획직원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채용설명회는 오는 7월9일 오전 10시부터 낮12시까지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한국은행 본부 채용담당자는 이날 전형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지방인재 채용목표제와 지역전문 부문 채용 등 지방인재들에게 유익한 채용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내달 6일까지 TV,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공기청정기, 청소기 제품군 29개 모델 총 7600여 대를 매일 선착순 특가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공식 온라인몰 LGE닷컴을 통해 매일 달라지는 행사 모델 한정 수량을 최대 61% 할인한다. 이는 전사 프로모션으로 펼치는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의
한국환경공단이 ‘2026년도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4기’에 참여할 22명을 선발한다.공단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4기 교육생을 모집하며, 공단 인재개발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학 졸업예정자 및 미취업자이며, 교육은 이론과 현장실습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생에게는 월 최대 20만원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된다.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발맞춰
포항시가 지역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여름휴가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내달 1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90억 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시는 올해 들어 이달까지 총 1,550억 원 규모의 포항사랑상품권을 발행한 데 이어, 6월보다 30억 원을 확대한 190억 원을 추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대한민국은 지금 순환경제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버리는 사회에서 다시 사용하는 사회로, 폐기물을 비용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의 슬러지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와 석재가공 슬러지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인 자원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미 하수슬러지를 복토재로 활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공공하수처리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발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IGIP내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한다. BNSI는 전기차 20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니켈 9만톤 규모의 제련소로 꾸려진다.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1단계 투자에 이어 2단계투자인 IGIP 내 ‘BNSI 제련소’프로젝트에 대주주로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폭염 피해 발생 시 즉각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온도 저감 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분야 폭염 대응 태세 점검 회의를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지도자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지법 등 농업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지
가마우지 배설물로 인한 백화현상과 수목 고사로 아픔을 겪었던 대구의 명소 수성못 ‘둥지섬’이 생태 복원 사업 이후 새로운 생명을 품어내며 건강한 생태계로의 회복을 증명해냈다. 복원 사업 완료 후 2년 차를 맞이한 올해, 둥지섬 내부에서 자라나는 아름드리나무의 구멍에서 사향오리로 추정되는 조류가 알을 품고 있는 포란 현장이 포착된 것
대구 중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을 위한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오는 7월 18일 ‘수창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의 문을 열고, 도심 속 피서지로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수창공원 물놀이장은 워터바스켓, 워터슬라이드, 소방차, 세이프티 레인매직 놀이시설과 바닥분수 등 다양한 물놀이 공간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6일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대구시민재단,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한국부동산원, iM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치안 서비스의 수요자인 시민들이 직접
대구 중구는 지난 3일 복잡하고 민감한 인허가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소확행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신규 공직자 대상 케이크 만들기 행사에 이어, 이번에는 ‘도자기 페인팅 클래스’를 접목해 한층 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