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가 각각 주관한 2026년도 전통시장 공모사업 2건에 선정돼,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
김진수 기자 = 사상구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지닌 청년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
경남 창녕군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대규모 국·도비 재원을 확보했다. 창녕군은 지난해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한 결과·총 48건의 사업이 선정돼 총...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은 민선8기 이후 전략적인 공모사업 대응을 통해 2025년 총 4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역대 최대...
경남 양산시는 2025년 공모사업 45건 선정으로 국도비 765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32억원 증가한 규모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확보한 국도비...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외기관 평가와 공모사업 등 총 128개 분야에서 수상 및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으며, 대통령표창과 중앙정부
중부뉴스통신 = 거창군은 2025년도 공모사업에서 72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164억원을 포함한 1,75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역대 최대 공모사업 선정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3일 화순어울림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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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는 ‘2026년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 공모사업’ 참여기관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창의적인 사회복지 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시민...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진주문화관광재단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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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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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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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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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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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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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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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에 나선다.홍천군은 현장 중심의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총 34개 사업단으로 구성되며, 5,7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은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형 등으로 나뉘어 추진되며, 지역 여건과 어르신의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로 운영된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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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화로 글로벌 영화제 13관왕… AI 단편영화 ‘레드 닷’ 김규민 감독, 창작자 발언권 주제로 세계 영화제 석권
한국의 AI 단편영화 감독 김규민이 새롭게 선보인 단편영화 ‘레드 닷’이 창작자들의 자유로운 발언권을 주제로 AI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며 뉴욕, 파리,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의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레드 닷’은 러닝타임 10분의 AI 단편영화로, 2025년 12월에 제작 및 공개됐으며, ‘Best Actor & Director Awards’에서 프리미어 상영된 이후 글로벌 영화제에서 총 13관왕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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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평화경제연구소, 정부 '통합특별시' 지원 방안에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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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정부가 추진 중인 ‘통합특별시’ 지원 방안과 관련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위상과 제도 취지를 훼손할 우려가 크다며 강하게 비판했다.연구소는 16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광주·전남, 대전·충남 행정통합으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에 달하는 재정·행정 지원을 약속한 것은 특정 지역에 대한 과도한 ‘몰빵 지원’”이라며 “기존 특별자치도, 특히 출범 4년도 채 되지 않은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연구소는 이번 발표가 표면적으로는 균형발전을 내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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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교사용 저작도구 ‘MakeX’ 특허 획득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은 자사가 개발한 교사용 저작도구 ‘MakeX’가 ‘교육용 콘텐츠 생성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MakeX’는 약 23만 명의 현직 교사가 활용하는 미래엔의 교수활동 플랫폼 ‘엠티처’ 내 핵심 기능으로, 교사의 수업 준비와 운영을 지원하는 웹 기반 저작도구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수업 자료와 평가 문항을 직접 제작 및 편집할 수 있으며, 수업 스타일과 학습 목표에 따른 맞춤형 설계가 가능해 교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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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통합특별시 ‘몰빵 지원’, 강원특별자치도는 안중에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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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 중인 ‘통합특별시’ 지원 방안이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본래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비판이 거세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가 지적했듯,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행정통합으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에 달하는 재정·행정 지원을 약속한 것은 특정 지역에 대한 과도한 ‘몰빵 지원’에 가깝다.문제는 이러한 파격적 지원 구상이 기존 특별자치도의 현실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출범한 지 4년도 채 되지 않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나 재정 지원 없이 제도만 유지되고 있는 실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