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성내충인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물 꾸러미를 기탁했다.위원들이 손수 빚은 만두를 비롯해 김, 떡, 귤, 사과, 누룽지 등으로 구성된 음식물 꾸러미는 지역 내 7개 경로당에 전달됐다.기탁된 꾸러미는 겨울철 한파로 외부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간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으로 준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남원시 수지면 의용소방대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만두 19상자를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했다.수지면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활동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후원한 물품은 의용소방대의 뜻에 따라 각 마을 경로당에 배부되어 수지면 어르신들게 전달될 예정이다.의용소방대 측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준비했다.”라며 “최근 추운 날씨가
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면사무소를 방문해 초계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 라면 60박스, 떡국 20박스, 사탕 20봉지 총 2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 12월 15일에 개최된 초계면 희망나눔 일일찻집&바자회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관내 경로당에 전달됐다.진영득 초계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수 있었다”며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2003년 설립돼 지역 이장 조직을 이끌어온 달성군이장연합회가 1월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5대 회장으로 이성호 신임 회장을 선출하며 새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열린 ‘달성군이장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에는 추경호 국회의원과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달성군 이장 등 300여 명이 참석
동구경영인협의회는 지난 26일, 지역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대구동구교육재단에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동구경영인협의회는 지난 2024년 동구 교육 발전을 위해 5년간 후원 협약을 했으며, 올해까지 3년째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 홍창식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