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퀴즈 방식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 관련 법령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국도1호선 수도권아카데미포럼’이 출범한다.국도1호선포럼은 14일 오후 3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 103호 세미나실에서 ‘국도1호선 수도권아카데미포럼’ 창립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도1호선포럼과 국도1호선 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하고 국도1호선포럼 수도권아카데미가 주관한다. 한양대 건설연구소와 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지반 디자인&솔루션이 후원한다.이번 포럼은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국도1호선포럼 공동대표와 박승원 광명시장·국도1호선 지방정부협의회 대표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삼진 녹색도시연구원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복합문화공간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예술단」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부산시립예술단 소속 현악 4중주단과 성악 앙상블가 출연한다.공연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
대구 북구청은 오는 9월 11일 오후 3시 구수산도서관 구수산홀에서 2026년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9월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9월 강연은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강사를 초청해 ‘비우고 채우는 정리법, 일상이 가벼워지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된다. 물건을 비우고 공간을 정리하는 실용적인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자체 제작 창작뮤지컬 「우리의 하루는 오늘도, 맑음」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취학 아동 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 희망자는 티켓링크 또는 대구학생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대구학생문화센터 창작 스토리 공모전에 당선
한국회계기준원은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새로운 기준의 시대 - 기준과 로드맵, 기업 준비, 그리고 향후 과제'를 주제로 개원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자본시장의 변화와 우리나라 공시기준 및 이행 지원 방안을 함께 살펴보며, 기업의 준비와 의무공시 시대의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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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FF 부산국제단편영화 순회상영회』‘2026년 BISFF 부산국제단편영화 순회상영회’가 오는 20일 영화공간주안에서 개최된다. 이번 순회상영회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주목받은 국내외 수상작을 지역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된다.이날 상영회에서는 해외수상작 3편과 국내수상작 3편, 총 6편의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오후 2시부터 상영되는 해외수상작은 , , 이며,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국내수상작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31일 오후 3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 동백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신현녀 의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이현미 부총장 및 대학 관계자, 김숙영 민생경제과장, 이은숙 상권활성화센터장, 이용관 소상공인진흥공단 용인센터장, 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본부장 및 동백이음길, 동백역, 동백중심가, 보카, 둔전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과 고문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지역 골목상권의
◇김범준 교수와 ‘과학으로 보는 미래’… 10월 17일 전문가 특강 양주시는 10월 17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과학으로 보는 미래’를 주제로, 일상 속 다양한 현상을 과학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과학적 사고를 통해 세상과
전북 전주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업주와 가족을 폭행하고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A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군 등은 전날 오전 3시 28분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업주 B씨와 그의 가족 등 3명을 폭행한 뒤 2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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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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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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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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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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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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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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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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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재산 `32억6천만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북지역 신규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의 평균 재산은 31억617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0시 공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신용한 충북지사의 재산은 32억6949만원이다.세부적으론 토지가 6억9482만원, 건물이 14억234만원, 예금이 4억4551만원으로 집계됐다.사인간·금융 채무가 23억4542만원이나 됐으나 역으로 사인 등으로부터 받을 채권 역시 29억3900만원에 달했다.이번 재산공개 대상자에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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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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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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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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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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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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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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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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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