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지난 20일 대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가운데 ‘2026년 경영진 워크숍’을 열었다. 황병우 회장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지주 및 자회사
iM금융그룹이 주요 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그룹 차원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에 나섰다.iM금융은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연수 프로그램' 교육과정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iM뱅크와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iM에셋자산운용 등 주요 금융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가 참여했다.교육은 소비자보호 중심의 핵심성과지표 설계 사례와 금융감독원 실태평가 사례 연구, 민원·분쟁 유형별 대응 방법, 소비자보호 관련 최신 이슈 등 실무 중
iM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295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한 수치다. 주주환원 규모는 늘리기로 했다. iM금융지주는 27일 공정공시와 실적발표 생중계를 통해 이 같은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순이익은 14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전분기 대비 8.7% 감소했다. 총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4% 늘었다. iM뱅크의 기업대출 성장과 iM캐피탈의 영업자산 확대로 이자이익이 4.1% 개선됐고, 자본시장 활성화에 힘입어 iM증권의 비이자이익 기여도가 커졌다.
iM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29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기업대출과 비은행 계열사의 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총영업이익은 늘었지만 교육세율 변경과 충당금 적립 증가로 순이익은 전년보다 감소했다.iM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141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0% 줄었다.상반기 총영업이익은 1조10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iM뱅크의 기업대출과 iM캐피탈의 영업자산이 늘면서 이자이익
하나증권은 최근 강세를 보인 은행주가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저평가 매력이 두드러지는 우리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은행주는 올해 상반기 중 코스피를 83.6%포인트 초과하락했지만 7월에만 약 32.7%p 초과상승 중"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장기 주가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초과상승 폭이 컸던 만큼 일시적으로는 조정을 보일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은행주 강세 배경으로는 반도체 업종 조정으로 방어적 매력이 부각
iM금융그룹이 전 계열사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AI와 디지털자산, 리스크관리 등 금융 현안에 대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iM금융은 한국금융연수원과 협업해 오는 11월까지 그룹 전 계열사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사외이사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사회의 의사결정과 경영감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금융회사의 AI 전환 전략과 전망,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금융회사 리스크관리의 중요성과 주요 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식품산업 본격 선도
2시간전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
Generic placeholder image
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
3시간전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2시간전
안강읍 새마을협의회는 8월 5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안강시장 및 상가 거리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시민을 위한 일은 속도를 더 높여달라”
2시간전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3시간전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