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6 대전·충청 Tech-to-Startup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전·충청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대전·충청 지역 소재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사업자로, 우주항공·바이오헬스·반도체·방산·양자·로봇 또는 인공지능 산업을 영위하거나 관련 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기업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며, 신보 홈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로봇 등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2026 Startup:D Open Stage IR’을 개최했다.기업 IR은 ‘2026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과 ‘창업BuS’사업으로, 발굴된 유망 기업에게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1차 ‘Open Stage IR’는 로봇 특집으로 구성돼 초기 투자를 희망하는 로봇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에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7개의 유망 스타트업이 참여했다.IR에는 로봇융합분야 혁신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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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으로 물든 청남대 입구
푸르른 5월을 앞둔 29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진입로 백합나무들이 초록빛을 뽐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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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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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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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 인기에 음반(CD) 수출 최대 실적 기록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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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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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성환 기후부 장관, 화포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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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경남 김해시 화포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저류지 조성 등 사업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김해 화포천 인근 상습침수지역인 한림면 퇴래지구에 대한 정비가 한창이다.이 지역은 국가하천인 화포천과 지방하천인 무릉천 사이에 위치한 저지대로 매년 여름철이면 집중호우로 수위가 상승해 인근 도로와 공장 등이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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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어린이날만 같아라”... “행복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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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출산율 저하로 미래에 소멸할 국가로 한국을 꼽으면서 우리 사회에 큰 숙제를 던졌다.“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많은 나라가 없어질 것"이라는 분위기를 띄워서일까.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작년 12월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 13년 3개월 만에 전국 모든 지역에서 늘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3.6% 증가했다. 2024년 10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인천은 출생률이 가장 높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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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반도의 최고존엄 넘버2는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이재명 대통령을 한반도의 '최고 존엄 넘버 2'에 빗대 비판했다.무슨 죄를 지어도 감옥 안 가는 사람이 딱 한 명 있는데 바로 북한의 '최고 존엄' 김정은 국무위원장인데 그런 사람이 이제 한 명 더 늘어날 것 같다며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최고 존엄 넘버 1'은 김정은 위원장, '최고 존엄 넘버 2'는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비유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를 위한 이른바 '조작기소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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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2026 어린이날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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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린이 날을 맞아 국립생물자원관이 관련 행사를 준비했다.2007년 개관한 국립생물자원관은 다음해인 2008년부터 매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기후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관내 생생채움 전시관 및 야외정원에서 2026 어린이날 행사 ‘찾았다, 한반도의 보물!’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어린이들이 생물자원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예년에 비해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 과정을 늘렸다.행사는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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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립도서관, 법의학자 이호 교수의 특강 6일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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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5월 6일부터 이호 전북대 의대 교수의 인문학 특강 ‘죽음으로 더욱 선명해지는 삶’의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이번 특강은 달성군립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달성인문대학: 명사초청특강’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3일 도서관 내에서 개최된다. 강연자로 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