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은 엔플러스랩과 국가망 보안체계 및 제로트러스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N2SF 전환과 제로트러스트 확산에 따라 늘어나는 구축 및 검증 수요에 대응해, 양사의 역량을 결합한 공동 사업 모델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모니터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개최한 ‘2025 제로트러스트 & 통합보안 서밋’에서 SASE/SSE 플랫폼 기반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 성과를 발표했으며, 2025년 범정부초거대 AI 공통기반대상 국가망 보안체계 시범
위드네트웍스는 공공기관 담당자의 국가 망 보안체계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가이드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하는 이 가이드는 공공기관 보안 담당자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발간됐다.지난해 국가정보원은 N2SF 보안 가이드라인과 함께 보안 통제항목 해설서, 정보서비스 모델 해설서를 배포하고 현장의 혼란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발간한 초안 버전을 보완·개정하고 구체적인 구현 사례에 대한 구축 방안을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함께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양사의 충청권 협력사를 초청해 국가망 보안 정책 변화에 따른 보안 시장 환경을 공유하고 중장기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국가 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시장의 관심은 빠르게 높아졌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적용과 운영에 대한 부담과 어려움이 있다. 단일 솔루션 중심의 보안 구축을 넘어 데이터와 자산을 중심으로 한 통합 보안 체계에 대한 요구가
시큐레터와 에어코드가 콘텐츠 무해화, 원격 브라우저 격리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공공기관의 국가망보안체계 전환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양사는 AI로 인해 더욱 고도화되는 지능적인 위협 환경에서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무해화’ 기술을 제공해 기업과 기관의 안전한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다.시큐레터는 비실행형 파일 보안 분야에 특화된 리버스엔지니어링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CDR 관련 다수의 특허 또한 보유하고 있다. 문서 보안 전문가와 오
앤앤에스피는 엔플러스랩과 공공부문 국가 망 보안체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이 N2SF를 현실적으로 도입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 통제가 작동하는 체계를 제공한다. 두 회사는 공공기관의 N2SF 도입 과정에서 컨설팅–구축–시범사업까지 연계한 협력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최근 공공기관은 과거처럼 망을 나누는 망분리가 아니라, 업무 중요도와 위험에 따라 보안을 다르게 적용하는 N2SF 적용을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안병남 이사가 발표자로 나서 국가 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 대응 전략과 함께 실증 사례를 공유했다. 안 이사는 N2SF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지난해 수행한 실증 사업을 통해 검증된 정책 기반 보안 모델의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N2SF 실증 과정에서 도출된 기술적·운영적 설계 방향을 공유하며, 이를 바탕으로 협력사가 보안 체계 구축에 공동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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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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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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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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