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가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배당 구분은 분기배당, 배당 종류는 현금배당이다. 보통주식 1주당 배당금은 314원이며 시가배당률은 1.5%로 기재됐다. 종류주식에 대한 1주당 배당금과 시가배당률은 미기재됐다. 차등배당은 미해당으로 명시됐다.배당금 총액은 발행주식총수 1억8652만1824주에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기준으로 산출한 577억8471만원이다. 다만 2026년 7월 23일 공시된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에 따라
JB금융지주가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신한투자증권과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독립이사 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됐다. 계약체결 예정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2027년 1월 29일까지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취득 예정 보통주식 수는 375만9398주로, 계약금액 1000억원을 이사회 결의일 전일
JB금융지주가 1000억원 이내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발행은 제10회차로, 발행방법은 공모다. 사채의 권면총액은 1000억원 이내로, 향후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 자금 조달 목적은 채무상환자금으로,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한 BIS 자기자본비율 제고를 위해 사용된다고 기재됐다.본 증권은 만기일을 특정하지 않는 영구적 형태로 발행되며, 파산선고에 따른 파산절차
JB금융지주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056억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4.5%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64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056억200만원으로 14.5%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264억5200만원으로 6.0%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2195억9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7% 늘었다.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JB금융지주가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소각 대상은 보통주식 375만9398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000억원이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기재됐다. 소각할 주식 수량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7월 22일 기준 종가 2만6600원을 기준으로 산정했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소각 주식 수량과 소각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2027년 1월 29일까지이며, 취득 방법은 장내매수다. 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축협, 한우사업단 권역별 집합교육 실시
1시간전
김해축협이 한우사업단 회원들의 시장 대응력과 사양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의 농가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경남 김해축협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외동서부점 대회의실에서 한우사업단 회원 488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한우사업단 사양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한우산업의 흐름을 공유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당원들은 저를 지켜달라"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전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진청, 돈분 액비 둘러싼 생산·이용 현장 해법 찾는다
1시간전
돈분뇨를 자원화한 양질의 액비를 경종농가가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순환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돈분 액비에 대한 환경적 우려와 생산자와 이용농가, 지역사회 간 인식 차이로 갈등이 이어져 온 만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안전한 활용 기준을 마련해 올해 안에 활성화 해법을 찾겠다는 것이 농촌진흥청의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본이 가져간 '목민심서'는 받았지만 석굴암 오층석탑 행방은…
한국 측, 석굴암 오층석탑 언급 제6차 회담이 열리자 한일 양국은 한국 측이 제출한 문화재 목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소네 아라스케 관련 문화재도 논의가 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슨황 "한국, AI 황금시대"…李대통령 "이제 그 시대 초입"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