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공 전문 기업 국영지앤엠의 김정숙 부사장이 소유한 국영지앤엠 주식 수량이 63만8639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70만9598주, 지분율은 2.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7만959주, 지분율은 2.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3만8639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 보통주가 63만8639주 감소했고,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