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난해 ‘울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센터’를 거점으로 콘텐츠 제작, 사업화, 인력 양성에 이르는 전 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해 372억원의 매출을 이끌어냈다고 3일 밝혔다. 지역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는 울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센터는 지난해 19개 기업을 지원해 매출 21억7000만원, 일자리 44명을 창출했다. 또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일부를 리모델링해 제작·교육·실증 기능을 강화했다. 글로벌게임센터는 18개 게임 기업을 지원해 매출 약 187억원, 일자리 56명을 창출하며 지역 게임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