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인 아이에스티이가 1월 2일 공시를 통해 에스케이하이닉스와 23억원 규모의 반도체 FOUP Cleaner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4월 7일까지다.계약금액은 23억원으로, 이는 아이에스티이의 최근 매출액 410억8662만원 대비 5.6%에 해당한다. 대금 지급 조건은 인도 후 90%, 검수 후 10%로 설정됐다.아이에스티이는 자체생산 및 외주생산 방식을 통해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에스케이하이닉스는 메
아이에스티이가 SK하이닉스와 23억원 규모의 HBM 전용 풉 세정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아이에스티이는 2026년 4월 7일까지 SK하이닉스에 해당 장비를 공급한다.회사는 지난해 11월 SK하이닉스로부터 28억3000만원 규모의풉 세정장비를 공급했다. 당시 회사는 해당 수주가 HBM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투자 초도 물량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HBM 관련 장비의 추가 수주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같은 달 아이에스티이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일 기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누적 모금액이 109억5200만원을 기록해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달 1일 캠페인을 시작한 뒤 50일 만에 목표 금액인 108억8000만원을 넘기며 온도탑 수은주도 100.7도를 기록했다.인천모금회는 기업과 기관의 고액 기부가 잇따르며 조기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대표적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 23억원, 패션그룹 형지 10억원, 애경산업 3억8201만원, 포스코이앤씨 3억5000만원,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3억324만원 등이다.캠페인
반도체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는 SK하이닉스와 23억원 규모의 HBM 전용 ‘풉 클리너’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아이에스티이는 지난해 11월에도 SK하이닉스로부터 28.3억원 규모의 풉 클리너 장비를 공급한 바 있고, 동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로부터 15.7억원 규모의 풉 복합장비, 삼성전자로부터 풉 클리너 장비를 각각 수주해 올해 3월과 4월까지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히는 등 풉 클리너 장비를 중심으로 한 수주 성과를 지속 공개해 왔다.아이에스티이는 2013년 글로벌
거창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지방·외부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총 59건을 수상하고, 23억원 규모의 포상금을 확보하며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군정역량을 입증했다.올해 성과는 특정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구·청년·교육·농업·관광·복지 등 군정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군은 현장수요를 반영한 정책 추진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였고, 그 결과가 대외 평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특히 거창군은 청년·주민·공직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가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충남 아산시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건립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천안 불당동 주민들이 조직적인 대응을 위한 공식 논의 기구를 출범시켰다.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은 지난 27일 불당동 주요 아파트 단지 회장단과 함께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대응 불당동 주민 대표 논의기구’ 발족식을 가졌다. 이번 기구에는 시티프라디움, 펜타포트, 호반 등 발전소 예정지와 인접한 핵심 단지 대표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논의기구는 1차 회의에서 2월 예정된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에 대해 ‘절대 수용 불
전남도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내부 공무원들의 여론 악화를 수습하기 위해 직원 설명회를 추진했으나, '명분 쌓기용'에 그쳤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설명회 내내 '행정통합이 맞다'는 결론을 정해 놓은 듯 비수용적이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면서 공무원들의 이해를 돕기는커녕 불만만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전남도는 28일 오후 2시 도청 왕인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