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9월 19일 산격야영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금호강 한마음 축제’가 주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북구를 대표하는 금호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상주시와 육군 제50보병사단은 9월 5일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과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화령장전투에 직접 참전했던 제17연대 참전용사와 6·25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기관장, 학생,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했다.화령장전투는 6·25전쟁 초기인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상주시 화서면 화령장 일대에서 국군 제17연대가 북한군 제15사단과 맞서 치른 격전이다. 병력과 화력에서 열세였던 국군은 지형을 활용한 기동과 결사적인 저항으로 북한군을 크게 격파했다. 이
영천시는 지난 5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열린 제6회 영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춘 HOP×HOPE 축제」가 청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HOP Together, HOPE Forever!’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청년의 도전과 활력을 상징하는 ‘HOP’과 희망찬 미래를 뜻하는 ‘HOPE’를 연결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행사는 청년정책과 영천을 주제로 한 ‘청춘 골든벨’을 시작으로 랜덤플레이 댄스, 태권도 퍼포먼스 등 청년들
옹진군은 지난 7일 군청 효심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군정 비전 실현과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다.장정민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지난 7월 민선9기 출범 이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군민과의 행복동행, 을지연습 등 당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민선9기 비전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완성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로 ▲정직과 청렴 ▲군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행정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태도를
오는 2027년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공식 상징물이 최종 확정됐다.영주시와 봉화군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첫걸음인 공식 상징물을 대국민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선정된 대회 공식 슬로건은 “희망영주 도약봉화, 하나되는 경북의 힘”으로 경북 북부권 영주시와 봉화군의 희망찬 미래 비전을 도민 화합의 메시지로 직관적으로 담아내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대회를 빛낼 마스코트는 두 시·군의 대표
옹진군은 지난 7일 군청 효심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군정 비전 실현과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다.장정민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지난 7월 민선9기 출범 이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군민과의 행복동행, 을지연습 등 당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민선9기 비전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완성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로 ▲정직과 청렴 ▲군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행정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태도를 강조했다.특
농협에코아그로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녕 농협창녕교육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생과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3년 세 개 농자재 회사를 합쳐 출범한 통합 법인이 조직 결속을 다시 점검하고, 친환경농자재 생산·유통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전 직원과 공유한 자리다.31일 농협경제지주는 이번 워크숍은 '농심천심, 농협에코아그로가 함께 합니다'를 주제로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파란색 단체복을 입은 임직원 수십 명이 대강당에서 '농심천심 1년, 희망찬 농업의 미래로'라고 적
장정민 옹진군수가 민선9기 새 출발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 7개면 순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옹진군은 지난 5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관내 7개면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한‘군민과의 행복동행’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군정 슬로건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의 비전을 공유하고,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오롯이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형식적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유관기관, 자생단체장 및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대화를
장정민 옹진군수가 민선9기 새 출발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 7개면 순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옹진군은 지난 5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관내 7개면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한‘군민과의 행복동행’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군정 슬로건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의 비전을 공유하고,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오롯이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형식적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유관기관, 자생단체장 및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누
충북 단양군은 지난 1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인 「클린 단양 프로젝트」의 본격 추진을 위한 테마 회의를 열고 부서별 실행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클린 단양 프로젝트」는 민선 9기 군정방침인 ‘희망찬 정주환경’ 실현을 위한 핵심 공약사업이다. 군은 2025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으로 단양의 청정 자연환경이 지역의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으로 부상한 만큼 생활권과 관광지 전반의 환경 수준을 한 단계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살고 싶은 단양’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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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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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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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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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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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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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인천시교육청,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맞손
옹진군과 인천광역시 교육청은 도서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현재 옹진군은 2019년부터 도서 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외국어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옹진 외국어교실’을 교육청과 협약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로 학습 프로그램과 관외 현장 체험학습에 소요되는 경비를 관내 학교에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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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면대약국 수사 평균 11.9개월…2025년 부당이득 징수율 13.15%
핵심 요약 2021~2025년 공단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사건 가운데 2026년 6월 말까지 종결된 1263개 기관의 평균 수사 기간은 11.9개월이다. 종결된 기관 중 982개소는 수사에 6개월 이상, 487개소는 1년 이상 걸렸다. 2025년 환수결정액 대비 징수율은 13.15%다. 공단이 제시한 특사경 도입 효과는 실제 성과가 아닌 추계다.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 등 불법개설 의심 요양기관에 대한 경찰 수사가 종결되기까지 평균 11.9개월이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2025년 불법개설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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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군수, 김종철 신임 경제청장과 강화남단 점검
강화군은 지난 22일 김종철 신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함께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현장방문은 김종철 경제청장 취임을 계기로 강화남단의 입지 여건과 개발 잠재력을 직접 확인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강화군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박용철 강화군수와 김학범 부군수 등 강화군 관계자를 비롯해 김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김두현 영종청라사업본부장 등 경제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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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서부산업단지 악취 민원 대응 야간순찰
인천 서해구는 지난 21일 서부산업단지 인근의 악취 민원 증가에 따라 구청장이 주민과 함께 야간 환경순찰을 실시했다. 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의 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을 실천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이번 순찰은 구청장을 비롯해 기후대기과 관계 공무원 뿐만 아니라, 청라맘스 지역카페 대표 등 주민과 함께 참여하여 서부산업단지 악취관리지역 일대에서 합동으로 현장 순찰했다.서부산업단지의 주요 악취 민원 현황을 공유하고, 야간 조업 악취발생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실태를 꼼꼼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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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청 현금성 복지 예산 2505억…1년 새 20% 늘었다..재래식 변기 62%
전국 시·도교육청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학생들에게 보편적으로 지급하는 현금성 복지 예산이 2026년 2505억4600만원에 달해 1년 새 19.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쪼그려 앉는 재래식 변기가 남아 있는 학교는 전체의 62%에 이르는 등 학생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은 지지부진해, 교육 재정의 우선순위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국회 교육위원회 김희정 위원장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결산 기준 전국 10개 시·도교육청 및 지자체의 현금성 복지사업 편성액은 총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