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1일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행복식당 대표인 정혜자가「일만세대 희망더하기」모금 운동 기금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일만세대 희망더하기」모금 운동은 지역 주민과 상인, 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특히 정혜자 대표는 2017년부터 행복식당에서 매월 40여 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 대접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