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우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19일 진주시와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주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우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방향 토론회’가 19일 오전 10시 경남진주혁신도
충남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7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홍성군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전문건설업계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은미 위원장과 신동규·송효진·김호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 홍성군 운영위원회 윤현기 회장 및 회원 △홍성군 건설과 등 다양한 관계자
당진시는 지난 3일 원당동 소재 식당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향우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재경당진시민회, 재인당진시민회, 재대전당진시민회, 재안산당진향우회 등 4개 향우회 회장단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제도 활성화를 위한 향우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향우회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총 2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며
경북문화관광공사와 안동하회마을보존회는 지난 21일 안동 하회마을 락고재에서 ‘상호협력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북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지인 경주와 안동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이 열린 락고재는 지난 5월 한일 양국 정상이 만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나눈 상징적인 공간이다. 이를 기념해 이날 공사는 락고재 본관에 ‘한일 정상외교
이천시는 2026년 9월 10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청주시, SK하이닉스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업을 매개로 지방자치단체 간 상호기부를 추진하는 새로운 사례로, 세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이 아닌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은 SK하이닉스가 이천과 청주 두 곳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천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은 청주시에, 청주에서 근무하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충북권역본부는 지난 7일 생거진천전통시장상인회와 ‘지역상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일 생거진천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생거진천쌀 200만원 상당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물기탁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 이용 활성화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캠페인 협력 △미납통행료 자진납부 안내 등 공익 홍보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권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통시장 구매실적을 체계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오산시의회와 함께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화성 서부권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살펴봤다.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 관계자와 수원특례시의회, 오산시의회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 서해안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주요 관광시설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지역 간 연계 가능성을 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36억원 규모의 하반기 동행카드를 발행한다.올해 상반기에 발행한 40억원의 동행카드가 닷새 만에 동이 난 사례를 비춰볼 때 하반기 동행카드도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구는 4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동행카드 판매를 오는 14일부터 시작한다”며 “지역 내 소비 진작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반기 동행카드는 상반기처럼 5만원권과 1
부산테크노파크는 8월 27일 부산테크노파크 에코단지 대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장기요양돌봄서비스 혁신 및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부산테크노파크 서형필 원장직무대행과 도명석 전문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홍윤희 본부장과 김언령 요양운영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장기요양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요양서비스 혁신과 지역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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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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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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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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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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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입시 앞에 막막한 부모, 인천교육이 손을 내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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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2026년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을 선정했다. 자연에서 분해되는 야생동물 먹이통을 제안한 이찬양 씨의 '지켜야될 선'이다. 경기도는 14일 본선 심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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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구미와 김천지역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에 나선다.14일 대구노동청에 따르면, 올해 지역 내 사고사망자 수는 지난달 기준 43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명 감소한 수치다.다만, 구미와 김천지역에서는 7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