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소방서는 여름철 화재 발생에 대비해 화재피난약자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한 ‘119 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 등록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119 화재대피안심콜’은 돌봄공백 어린이, 장애인, 고령자 등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화재피난약자의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119상황실에서 화재 발생 시 등록 정보를 확인해 전화와 문자로 신속한 피난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신청은 간단하다 홍보물의 QR코드 또는 119안심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본인 인증 후 이름과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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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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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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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노키아, AI 기반 네트워크 서비스 지원 강화
노키아가 한국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 회사는 오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열고 AI-레디 네트워크 혁신을 제시했다.AI-RAN,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 동향, 차세대 연결성 등을 주목하며 AI 기술력을 향상시켰다.안태호 노키아 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능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자동화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AI-RAN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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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31] 집합건물 관리단·입주자대표회의와 분쟁 사례
집합건물 관리단과 입주자대표회의는 모두 ‘관리’를 담당하는 단체이지만, 적용 법률과 조직 구조, 권한 배분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분쟁의 양상과 해결 방법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집합건물법이 적용되는 오피스텔·상가·지식산업센터 등에서 관리단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공동주택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거나, 관리단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사실상 관리단 역할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과정에서 관리 주체의 지위와 권한이 불명확해지고, 관리규약 및 회의결의의 효력이 문제되며, 공용부분 수익금 배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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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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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G밸리 10만㎡ 녹지 조성
청년들이 퇴근하면 곧장 떠나던 회색 산업단지 G밸리가 '일하고 쉬며 머무는 녹색 산업단지'로 변화를 시작했다.서울시는 공원·녹지가 부족했던 G밸리를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가든밸리 프로젝트 첫 성과로 구로구 일대에 7,750㎡ 규모의 가로숲정원 조성을 완료했다.G밸리는 1960년대 구로구 구로동과 금천구 가산동 일대 192만㎡ 규모로 조성된 서울 대표 국가산업단지다. 수많은 기업과 청년들이 모여있지만 도시계획시설상 공원·녹지 비율이 사실상 ‘0%’에 가까워,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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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5788억 '역대 최대' 실적 달성
LG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 8297억 원, 영업이익 1조 5788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가전, TV 등 주력사업에서 프리미엄 시장 지위 기반으로 판매가 증가한 영향이 이익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LG전자는 7일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47조 5569억 원, 영업이익 3조 2천525억 원으로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 14.9%, 영업이익은 146.9% 늘어난 수치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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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중부 해역 해양보호구역 지정 환영”
25분전
인천 환경단체가 인천 옹진군과 충남 태안군 주변 해역을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한 해양수산부 발표에 대해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7일 논평을 내고 “서해 중부 해역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환영한다”며 “인천 바다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고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해당 해역은 해양보호생물인 상괭이가 살아가는 중요한 바다이자 바다쇠오리와 슴새 등 바닷새들이 머무는 생태적으로 가치 있는 공간”이라며 “서해 중부 해역의 생태적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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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하원선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 1인 시위
하원선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이 오늘 1인 시위에 나섰다. JTBC 드라마 ‘아파트’ 방영을 앞두고 종편 재승인 심사 결사 반대를 촉구했다.하 회장은 오늘 오전 8시부터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상대로 1인 시위에 나섰다. 하원선 협회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현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주택관리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드라마 ‘아파트’를 방영하는 JTBC의 재승인 심사를 불허하라”고 강력 촉구했다.이번 시위의 이유는 주택관리사의 사회적 신뢰와 명예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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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메타갤러리 라루나’, 노보·이선주·채혜선 3인전 ‘Art of Travel’ 개최
건축회사 희림이 차별화된 전시 문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메타갤러리 라루나’가 7월 9일부터 9월 19일까지 여행을 테마로 하는 기획전 ‘Art of Travel’을 개최한다.노보, 이선주, 채혜선 세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메타갤러리 라루나’ 청담동 전시관과 온라인 전시관에서 동시에 열린다.노보작가의 작품은 3층에서 만날 수 있으며 22점의 회화 작품을 출품했다. 채혜선 작가는 1층에서 전시를 진행하며 17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이선주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