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화명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9일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이웃을 위한 ‘정성 가득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맛있는 음식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14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과 조리 과정에 정성을 쏟았다. 물김치, 제육볶음 등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5가지 반찬은 관내 주민 30가구에 전달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김해근 화명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장은 “바쁜 일상 중에도 이른 시간부터 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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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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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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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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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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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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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민선 9기 대대적 조직개편…도시정비국·청년주권실 신설
경기 군포시가 민선 9기 시정 목표 달성과 주요 공약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군포시는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시 행정기구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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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방치된 여수 폐가서 불…신원 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전남 여수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11일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58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충남에 거주하는 신고자는 부모 집에 설치된 폐쇄회로TV를 확인하던 중 인근 주택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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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울산서 AI 전환 점검…“데이터센터와 제조 현장 하나로 이어져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을 찾아 그룹의 인공지능 전환 실행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AI 인프라 구축 현장과 제조 AX 핵심 사업장을 잇달아 살피며 SK가 추진하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의 실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10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SK AI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를 방문해 AX 전략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경영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윤병석 SK가스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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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사우디서 4.7조 비료 플랜트 따냈다…2030년 완공 목표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4조7000억원 규모의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사우디 플랜트 시장에서 쌓아온 수행 경험과 발주처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중동 화공 분야 수주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11일 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EPC 계약을 체결했다. EPC는 설계와 조달,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사업 규모는 약 35억달러, 약 4조7000억원이며 삼성E&A가 단독으로 공사를 맡아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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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엘튼 존·마룬5와 어깨 나란히…브라질 '록 인 리오' 메인 무대 선다
가수 화사가 브라질을 대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의 메인 무대에 오른다.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화사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개최되는 '록 인 리오 2026'에 출연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가 화사의 무대다.'록 인 리오'는 1985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출범한 음악 축제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