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15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주성안길상점가상인회 등 관계 기관·단체와 ‘성안길 금연선도거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과 홍경표 상인회장, 박종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이재은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박종혁 충북금연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시는 지하상가 입구부터 청주약국까지 성안길 중심 도보 구간을 금연선도거리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과태료 부과 등 행정적 단속보다는 안내와 홍보에 무게를 두고 시민과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 협약
홍경표 충북 청주 성안길상점가상인회장이 17일 민선9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활성화 특별보좌관'에 위촉됐다.홍 특별보좌관은 성안길상점가상인회 회장과 민선8기 충청북도 소상공인 특별자문관 등을 지내며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활동했다.그는 앞으로 성안길 메가 스카이 조성, 철당간 및 중앙역사공원 조성 등 민선9기 주요 원도심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장섭 청주시장은 “행정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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