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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조형연구소는 경희대학교 현대미술연구소와 공동으로 국제 현대미술 국제교류전 《Intersections: Time and Space》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경희대학교 KUMA 미술관에서 개최한다.인천대 우종택 교수와 경희대 나형민 교수가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한국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전시 제목인 ‘Intersections: Time and Space’는 서로 다른 시대와 장소, 문화적 배경을 지닌 예술가들의 시선과 경험이 하나의 공간에서 교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중부뉴스통신 = 국가유산청은 9월 1일부터 6일까지 창덕궁 낙선재에서 '이음의 선'을 주제로 ‘제4회 K-헤리티지 아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에서 길어 올린 네 작가의 서로 다른 시선이 유럽과 아시아가 맞닿는 코카서스의 도시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만난다.권기자·김결수·남명옥·박경옥 작가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트빌리시 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국제현대미술전 ‘협력에 대한 비전; 지속적인 만남(V
글로벌 미술계에서 독창적인 화풍으로 주목받는 일본 현대미술 작가 이다 유키마사의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린다.경주 오아르미술관은 오는 23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이다 유키마사의 개인전 ‘Remembering You: 기억의 행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
한국과 일본, 대만의 아티스트와 큐레이터가 참여하는 국제 현대미술 프로젝트 ‘뉴미디어/뉴테크놀로지/뉴아티스트- 서울’이 후반부 전시를 이어간다. 후반부 전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호텔 안테룸 서울 갤러리 9.5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아트팬더스가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한 차례의 국제전에 머무르지 않고 아시아 각 도시의 아티스트
용산문화재단은 프리즈 서울 기간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라이언 갠더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The Find Seoul」을 선보인다.「The Find」는 도시 전역을 무대로 작가가 디자인한 한정판 코인 작품을 공공장소 곳곳에 배치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우연히 발견하도록 하는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2023년 영국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스페인 카세레스, 일본 오카야마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청남대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다음 달 6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작가 뱅상 그레비의 초대전 ‘너에게로 : Unto You’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과거 대통령 별장이자 대한민국 현대사의 상징적 공간인 청남대에서 열리는 첫 해외 작가 초대전이다.뱅상 그레비는 물감을 두껍게 겹쳐 올려 입체적인 질감을 표현하는 ‘임파스토’ 기법을 사용하는 프랑스 중견 작가다.전시에서는 ‘인간의 초상’을 대변하는 대표작 ‘꽃’ 연작을 비롯해 그레비의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그레비는 작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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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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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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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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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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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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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한성숙에 "총리실 직원이 야당 의원 사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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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퇴비용 톱밥 10t이 소실됐다.적재된 톱밥이 많아 완전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12일 의성소방서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6분께 의성군 금성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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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이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2억 원을 추가로 확보 했다.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 지원은 중단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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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경영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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