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문화예술회관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가 행복입니다 해피투게더 경북 in 문경」에 4,6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조선일보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아이가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행복을 나누고, 저출생 극복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11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31초 우리가족 행복담기 영상제’ 시상, 문경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