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해양재난 대비 및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도 해사안전 훈련 분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해양오염 사고는 물론 선박 화재, 인명구조 등 복합 해양재난 사고에 대비한 훈련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공단은 ▲지역 방제세력의 훈련 참여 확대 ▲화재 진압, 인명구조 등 복합 사고 대응 훈련 반영 ▲드론, 유출유 확산 예측 시스템 등 최신 방제 기술 적용 ▲어촌계 선박 긴급방제 동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