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백두대간권 발전종합계획’에 맞춰 합천군·산청군·함양군에서 체류형 산악관광 기반 조성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합천군이
석유관리원이 임직원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아동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3일 해맞이지역아동센터에 아동도서 100권을 기부하고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석유관리원 지원처장과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이 참석했다.기부 도서는 석유관리원 사내동호회 ‘다독다독’과 기관의 지원으로 마련했으며 해맞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독서활동과 정서 함양에 활용될 예정이다.석유관리원과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
함양군은 19일 조용국 재경함양군향우회 상임부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조용국 상임부회장은 재경함양군향우회 산악회 제8대 회장과 함양중학교 총동창회 제26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경경남도민회 부회장과 주식회사 삼호글라스 회장을 맡고 있다. 평소에도 고향 함양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향우 간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이번 기부는 고향의 발전을 응원하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및 주민 복리 증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조
KT가 부산 지역 중학생들의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윤리 의식 함양에 나섰다.KT는 부산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력해 지난 27일 부산예술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AI 역량·윤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교육은 학생들이 예술 창작 과정에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가 예술 창작에도 활용되는 흐름을 반영해 부산예중 특성에 맞는 예술·기술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KT 대학생 IT서포터즈 단원들은 AI 윤리 교육을 시작으
함양군은 7일 군수실에서 김해시 진영읍에 있는 유빈테크 김덕철 대표가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백전면 출신 김덕철 대표는 김해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해 오면서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대표적인 출향 기업인이다.김 대표는 지난 2018년 무렵부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세종시 LH 새샘마을 4단지 임차인들이 최근 커뮤니티 사업 일환으로 세대를 잇는 ‘이음 텃밭’ 사랑 나누기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음 텃밭 운영은 세종농업기술센터가 경작 교육을, LH는 공모 선정에 따른 지원금을, 관리사무소는 행사 주관을 맡아 진행됐다. 민·관 공동체 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조직구성원 간 소통하고 건강한 생각을 공유하는 등 정서 함양에 기여를 두고 추진됐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임차인들은 경작과 관련한 교육을 받고 배추 모종, 무, 쪽파 등을 심는 체험순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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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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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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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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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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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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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년 동행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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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0일 오후, 케이터틀에서 열린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센터의 20년을 함께 기념했다.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 온 기관이다.이날 유 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증진을 위해 힘써 온 관계자들을 만나 공로패와 감사패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어 센터가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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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최초 불법주정차 의견진술 ‘카카오톡 접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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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서울시 최초로 불법주정차 단속에 대한 의견진술을 카카오톡으로 접수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불법주정차 단속에 이의가 있는 경우 기존에는 구청을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의견진술서를 제출해야 했다.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진구의 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 건수는 2만 97건이며, 이 가운데 의견진술은 3,516건으로 전체의 약 17%를 차지했다. 특히 의견진술 접수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1,710건이 구청 방문을 통해 이뤄져 구민의 시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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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어떻게든 살게만 해주소... 90세 노모의 무너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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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동구청 앞 열린뜰에서 ‘돌봄박람회 및 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주민에게 치매·돌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 실종 상황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돌봄박람회’에는 강동구 치매가족지원센터, 주야간보호센터, 재택의료센터, 재가장기요양기관,